제목딴지 - 일관적인 평이라면 호평이든 악평이든 근작에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이건 몰라서 묻는건데 갓파더 제작에 정말 세금이 들어갔나요?
심형래는 그냥 예능이나 시상식에 나오는 모습만도 안쓰러울 뿐이고, 괜히 이제 통하지도 않는 억지개그 무리수 두지 말고 코미디면에 있어선 그냥 가요계의 쎄시봉같은 대선배 느낌으로 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의 영화, 디워든 갓파더에는 별로 큰 관심없지만 더한 일관된 악평 받는 영화도 많은데 이런 편견이 결국 디워사태를 낳는 것 아닌가 싶어서요. 다른 영화였다면 일관된 악평을 받든 말든 이슈거리도 안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