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보면서 '히스테리도 히스테리고 대응하는 사람도 참...' 그리고 저거 트랙백한 애기엄마 한 분은 '저러면 연애 못하는데' 라고... + 라면은, 할 수 있다면 흰자 노른자 나눠서 노른자는 그냥 올리고 흰자는 풀어넣어야 제맛(?) 거기에 왜간장 반숟가락 올리면 나중에 밥말아먹을 때 더 풍미가 살더군요.
지나가다가/ 글쎄요 만들어낸 얘기는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 당장 제가 저런 인간형들한테 수 년간 시달렸었고.... 지금은 가락(?)이 생겨서, 일단 저렇게 히스테리 - 백이면 아흔은 히스테리죠 저거-_-; - 부리면 일단 한 숨 넘기고 무슨 일이냐고 좀 털어놓게 만드는데..(분명히 숨은 뭔가가 있죠.. 저 글 화자의 대응도 별로 좋은 편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