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대 망언

어디선가 퍼온 글입니다. 세계의 7대 망언 이라는군요.

우리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들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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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적으로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
- 케네스 올센 디지털 이퀴프먼트사 회장(1977년)

2. "비행기는 재미있는 장난감일 뿐 군사적인 가치는 전혀 없다."
- 페르디낭 포슈 장군(프랑스 군인·세계 제1차대전 사령관)

3. "인간은 달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 미래에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더라도."
- 리드 포레스트 박사(1967년 2월 25일)

4. "미래의 컴퓨터는 1.5t은 나갈 것이다."
- 타임지(1949년)

5. "TV는 처음 6개월이 지나면 시장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매일 합판으로 만든 상자를 보는데 지겨움을 느낄 것이다."
- 대릴 자눅 20세기 폭스사 회장(1946년)

6. "전화는 통신수단으로 생각하기에는 결점이 너무 많다. 이 기계는 탄생 순간부터 전혀 가치가 없는 물건이었다."
- 웨스턴 유니언 내부 문서(1876년)

7. "640kb이면 모든 사람에게 충분한 메모리 용량이다."
- 빌 게이츠(1981년)

    • 제목부터 보고 웃었어요 무려 7대 망언이라니 ㅋㅋ
      다 대단하군요
    • 19세기 말인지 20세기 초에 중요한 과학적 발견은 거의 끝났고 소수점 몇번째 자리만 채우면 된다고 한 유명 과학자가 있다던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 잘못된 예측이지 망언수준은 아닌데요? MB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써 저정도는 우습다는..
    • 빌 게이츠를 까려고 만든 유머죠.
    • 엄밀히 7번은 그 시대정황을 얘기하는것 아닌가요.예측이라기 보다.
      앞뒤 잘리고 저 말만 남아서 그렇게 보이는걸수도 있지만.
    • 이래서 미래에 대해 한계를 짓거나 부정적인 예측은 하면 안되요.
      유명한 노과학자가 미래의 어떤 것에 대해 부정적인 예측을 하면 틀릴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말이 있죠.
    • "640kb이면 모든 사람에게 충분한 메모리 용량이다." - 빌게이츠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 7. 당시 애플 메모리가 64KB 였기 때문에 10배면 충분하겠지.. 생각했다는건 왠지 진짜 그랬을 거 같아요.

      4. 사실 현재의 컴퓨터는 1대로는 쓸모가 없고 인터넷에 연결되어 그리드 내의 하나로 존재해야 의미가 있으니까요. 다합하면 1톤이라는게 틀린말은 아닐지도...
    • mad hatter//주가 4천갈 수 있습니다. 이번 랠리는 아주 장기적이고 길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단기적 출렁임은 당연히 있겠지만 아주 멀리않은 미래(예컨데 5년이내)에 4천을 볼 가능성이 없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 bankertrust/ 개그를 다큐로.. 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저 말 앞뒤는 많이 생략됐죠. '내가 당선되면' 그러니까 저 말이 맞으려면 2년안에 4천 가야죠.
    • mad hatter / 근데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당시 이모씨가 "내 임기내에" 라고 말 했던가요? 안했으면 면피 가능.. ㅎㅎ 나중에 4천 되면 "20년 전에 내가 대통령 되서 경제를 살렸기에 망정이지 안됐으면 지금 4천 못갔을 것" 이라고 자랑 가능 ㅎㅎ
    • 망언까진 아니고 그냥 예측실패로군요; 망언은 보온병쯤 되야 망언...
    • 3번은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불과 2년뒤에 성공할 정도라면 2년전에는 이미 어느정도 가시적인 성과들이 속속 이뤄지고 있었을 텐데... 다른 것들이야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감이나, 꽤 뒤에 실현된 것이거나, 아니면 자기 회사 혹은 개인으로서의 입지에 따른 언플이거나 그런것이라 쳐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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