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후 크리스마스 스페셜 - 캐서린 젠킨스

메조 소프라노 캐서린 젠킨스가 연기 데뷔를 닥터 후로 했습니다. 이 아가씨는 고전적인 미모라 배우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스페셜은 대놓고 크리스마스 캐롤이고, 마이클 갬본이 미래 우주의 지구인 정착촌인 어느 행성인데 꼭 19세기 영국에다 [브라질]의 세계를 합쳐 놓은 것 같은 세상의 스쿠르지네요.









예고편



    • 얼레, 로리는 왜 저 옷을 아직도 입고 있는건가요.
    • 아 저분 범상치 않다 했더니 역시나 성악가셨군요.

      스쿠루지 아이 때는 완전 천사처럼 예쁘더군요..
    • 무지 노래 잘하는 배우구나 했는데 역시나...

      덤블도어 교장 선생님은 수염 치우니 못알아보겠더라구요.



      혼자생각/ 아이가 참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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