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사랑 CF - 여자를 아끼는 대출 - 노현희

이 광고. http://www.adic.co.kr/gate/video/show.hjsp?id=I236984 (자동재생 주의)

이 광고를 보는 여자사람들의 감정에 불질을 하는 결과를 낳을 것 같은데.

이런게 노이즈마케팅인가요?  무려 여성우대 대출회사라면서.

 

딸 : '그 아저씨 좋아?'

엄마 : '응!'

', , , , , ,  , , , ,'

 

 

대출광고들의 수준이 다 그렇고 그렇지만

이건 뭐.

 

이 탤런트도...  (돈이 뭔지. 이걸 광고라고 찍었나 싶습니다.)

http://www.adic.co.kr/gate/video/show.hjsp?id=I237411 

'여봐라 백성들의 고단함을 일사천리로 해결하라!'

'신라를 따르시오!'

 누구죠?  이 사람은? 제법 비중있는 연기자로 알고 있는데 이름이 갑자기 깜박 하네요.

 

 

 

노현희씨는 언젠가 도전 1,000곡 프로그램에서 얼핏 보니 재주가 아주 다양해서  연기면 연기

춤, 노래 못하는게 없는 재주꾼에 에너지가 폭발하는 사람으로 보였는데,

 

이혼에 뭐에 아주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있답니다. 씁쓸.

    • 누가 해도 할텐데 할수 없죠 뭐.
    • 영화보러갔는데 대부업체 광고 나오니까 딸내미가 노래를 막 따라했어요.
      이상해! 궁금해! 구등~그읍~ 십~등~그읍...
      아.. 투니버스에서 넘실거리는 그 대부업체 광고들이라니;;
    • 근데 엄마가 '응'이라고 하는 것 같지 않던데요.. 설마 좋겠니 하는 듯한 '흐어...'이런 소리로 들리던데.. 저만 그런가요??
    • 저는 이하늘이 대출광고 찍은 거 보고 좌절했습니다.
      ... 그냥 좌절이 저절로 되더라구요.
    • 딸 : '그 아저씨 좋아?'
      엄마 : '응!'

      링크해주신거 보면 응! 이러진 않는거 같은데요;;; 아파서 어헉~~ 이래뵈는데..
    • 그래도 인지도 있는 사람이 찍은 대출광고는 '저축은행' 아닌가요? 대출업체가 아니라..
    • 신라저축은행은 제2금융권이지 대부회사는 아녜요. 적금 금리도 시중 은행보다 높고요.
    • 저 미즈사랑 광고 처음에 보고는 정말 내가 지금 보고있는게 맞나? 나 지금 꿈꾸나? 생각했었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화도 안 날 지경이더군요.
    • zerokul/ 저기요/ .. 그냥 긍정의 대답을 달았어요. ^^
      으 ~ 허엉.. 하는 것 같지만, 부정의 표현은 아닌 것 같길래.
    • 헉... 이게 노현희였어요?
    • 추운 겨울날 남편한테 맞고 딸래미 데리고 피신온 아줌마한테 베푸는 따스한 인정
      깊게 생각할 필요없이 광고만 보면 마음이 참 따뜻해지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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