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맛본 브런치-크로크 마담

크로크는 프랑스어로 '바삭하다'라는 뜻이래요.

토스트+베사멜소스(이게 예술,버터+밀가루+우유 조합이라네요)+치즈+계란반숙인데 맛이 예술이네요.

부드럽고 달콤하고 감미로워요.

 

단, 태생적으로 느끼한 걸 좋아해야 합니다.ㅎ

 

첫 포크를 입에 넣자마자 달려서 접시를 초토화시켰으므로 사진은 없습니다. 네. 아쉽네요..

아직 모르시는 분들은 도전해 보시길. ^^

 

p.s. 커피는 설탕을 넣지 않은 아메리카노가 어울립니다.

    • 크로크 무슈만 알고 있었는데 "마담"도 있나보군요
    • 달걀을 얹으면 크로크 마담, 달걀이 없으면 크로크 무슈로 알고 있습니다.
      전 태생적으로 느끼한 걸 좋아하는데 달걀반숙은 싫어해서 안 먹어봤어요ㅠ_ㅠ 달걀반숙 따위를 싫어해서 이런 맛있는 걸 못 먹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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