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아시아가 뽑은 올해의 엔터테이너.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focus1&a_id=2010120819164213980



다른 멤버들은 어차피 다른 게시판에서도 올해 마감 예능인 뽑을 때 줄창 나오는 인물들이라,


별 감흥 없는데.... 박영진이 껴있는게 참 마음에 드네요.


황현희, 박성광 등과 같이 할 때는 이 둘에게 묻어가는 친구인줄 알았는데...


그 후로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서 개그를 짜고 하는거 보면, 이 친구 말개그는 진짜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현희나 박성광보다 주목을 못 받는게 아쉬웠는데... 차차 진가를 알아가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거 같다는 느낌.





그건 그렇고 유강체제는 언제 깨질런지, 텐아시아 말대로 바르샤-레알이 있는 라리가 보는 느낌도...ㅎ

    • 참 마음에 안든다고 하시는 줄 알고(잘못 읽고), 흥분해서 급히 로그인했네요. 개그맨중에 볼 만한 사람은 박영진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사실 개그프로 못본지 꽤 됐지만)
    • 이런 기사가 메인에 올라야 되는데.
    • 모처럼만에 다 인정할 수 있는 기사가 떴네요. 그러고 보니 유씨가 세명이나 되네요.
    • 기존 예능판에 뛰어들지 않고 자기 호흡의 예능을 하는, 그러나 기어이 음악 이야기로 귀환하고야 마는 새로운 유형의 예능인. 혹은 예능으로 무장한 명민한 음악 큐레이터의 탄생. - 유희열

      오호...꽤나 흥미로운 평이네요.
    • 객관적인 선정이라고 보이기는 하는데..
      우리나라는 여자 엔터테이너가 정말 없군요
    • 저는 황현희 박성광씨랑 할 때도 박영진씨 대사에서 유독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무슨 공화국 그 코너도 묻힌 게 너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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