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느와르....

 정유미 춤추는게 너무 재밌었어요...

 

  내깡패같은 애인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잘 못추는데 잘추는척하는게 재미있었음...

 

  소문난 그씬..   

 

 정유미양이 10분간 원컷 원테이크로 재잘거리던것도 그렇고...

 

 

  저처럼 영화짧게본 사람이 감히 평할수없는영화같아요.  아마 내리기전에 한번더 볼듯..ㅎㅎ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네요..ㅎ

 

 

    • 러닝타임이 3시간이던데
      내일 보러갈 생각이어서요.
      시간의 흐름을 확인할 일이 자주 있지는 않겠지요? _ ㅠ
    • 전 이 영화 아주 좋아하는데요.
      메시지도 좋고, 보고난 다음에 곱씹을수록 좋은 영화란 생각이 들더군요.
      마지막에 ** 와 ** 이 함께 **을 달리는 것도 좋았어요.
      생각보다 듀게에 평이 많이 안 올라오더군요. 방가방가.
    • 좌담 / 참고로 VIP 시사회 때 반이상이 졸았어요. 러닝타임은 정성일 감독은 2시간 78분이라고 주장. 3시간 18분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
    • 맞아요. 2시간78분:: 짜리 영화인데 개인적으로는 전혀 지루하지않았습니다. 뭔가 감성적으로 업그레이드된 느낌이에요.
    • sunset/그 이야기 들으면서 '그게 더 길게 느껴지는데.'라고 생각했어요.

      전 보는데 중간에 나간 사람들 여럿되었고 몇몇은 화장실을 갔다 오시더라고요.(영화보다말고 담배 피우고 온 것은 아니겠죠? ^^;; )
    • 씨네21에도 별점이 하나밖에 없더군요. 작정하고 까려는 감독도 없는 거 같아요. 있으면 재미있을 텐데.
    • 부산영화제에서 봤어요. 상영후 정성일 감독과 정유미씨와 함께 GV도 했죠. 객석에는 무려 홍상수 감독님 있었고요. 영화는 딱 정성일 답더군요. 이때 정유미씨 혹시라도 질문들어올까봐 거의 벌벌 떨던데 일년 후 옥희의 영화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너무 말을 많이해서 깜짝 놀랐어요. 이제는 그런 자리를 어느 정도 즐기는 거 같더군요.
    • 헛.
      으하하.
      얼추 짐작하겠어요.

      내일 관람 후에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비견할만한 것은
      언젠가 전주국제영화제를 간 일이 있는데
      해외영화 초청작이었고요.
      음..기억나는 장면은 몇컷과 관객의 대부분이 숙면의 시간을 보냈다는 정도였어요.
    • 꼭 볼겁니다. 개봉만 하면.
    • 음..정유미 배우 GV때 몇번 보았는데 거의 영화와는 달랐어요. 정말 물어오는 질문에 벌벌 떠시는 모습이 보였거든요. 옥희의 일기무렵부터는 또 달라졌나 보군요.
    • 정유미씨는 관객과의 대화 정말 많이했죠. 본인나온 영화 gv하는 경우에. 조금만 더가까이랑 이번영화같은 경우는 안하는거같아서 아쉽네요. 이번에는 김혜나씨가 도맡아 하시는듯
    • 요샌 가끔 안 떨기도 해요. 운이 좋으면.
    • 오늘 정식개봉했어요 12월30일 개봉!!
    • 참고로 내일 광화문 스폰지에서는 GV가 있다고 하던데 복작복작하겠네요.
      지리적 위치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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