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재철 사장님, 정말 추잡스럽네요..

집에 막 들어와서 어쩌다가 MBC연기대상 마지막 부분만 보는데..

 

고현정 언뉘 피부 쩔어!!! 를 외치다가 김재철 사장님 주절대는걸 듣자하니..

 

 

감상 : 아아...추잡스럽다..누구 ** 아니랄까봐...

 

 

알고 있어요. 이건 제 어마어마한 편견이 심하게 가미된 감상이라는거.

 

그래도 싫은건 싫은 거라고요. 얼굴 보는 순간부터 얼굴 찌푸리기 시작하다가

 

말 하는 순간부터 계속 짜증을..  정말 싫어요. 사람이 왜 그러는지?

 

 

p.s. 대상을 저 둘이 나눠 받다니, 이번 MBC 드라마 정말 망했구나.

 

p.s. 2 현정언니 피부비결 공유좀 ㅠㅠ

    • 아니, 무려 고현정을 옆에다가 세워놓고 말도 제대로 못하게 짜고 그러는 거 보셨어요?
      아놔 내가 다 열이 받아서!!

      현정언니 말하려고 하면 말 끊고. MC까지.
    • 어지간히 진상부렸나보네요.
      가는 게시판마다 짜증났다고 난리에요.ㅋㅋ
    • 스완지 / 헐..-_- 일부러 말 못하게 한거에요? 전 보면서 사장 욕(;;)하다가, 마지막에 '역전의 여왕팀 역전합시다' 뭐 이런 멘트 했다는거 못 들었거든요. 이런 소리를 고현정 세워놓고 했다면서요? 머리에 문제가 심하게 생긴 분인 듯. 말하는 투가 정말...으윽.. 연예인 이름은 무슨 목적으로 부르는건지.

      꽃띠여자 / 지금 반응을 보아하건데, 조만간 동영상 뜰 듯요. 진상이라기 보다..그냥 술 먹고 방송한 분위기? 아니면 원래 사람 질(;;)이 그정도 수준이라, 그게 고스란히 드러난 느낌? 주절주절 분위기 깨고 상황 추잡스럽게 만드는데,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어제 부사장의 실수는 차라리 애교라능.
    • 여기 글이랑 댓글만 읽어도 부아가 치미네요. 니가 지금 누구 말을 끊었다고!!
      꼰대가 추태 부리면서 지는 그걸 재밌는 줄 아는 거 진짜 짜증나요.
    • 재철이가 고느님에게 똥을 줬어요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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