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김재철사장 무대 모습 -_- (영상)

 

 

 

 

다음 souldresser 자니난여자 님이 올리신 영상 퍼옴.

 

 

 

음..참-_-

 

 

 

 

 

 

    • 헐 현정언니 보려고 플레이를 눌렀는데 민망해서 중간에 스톱. 아직까진 현정언니 더 보고 싶은데 재생을 못하겠음..
      이렇게까지 손발이 오그라드는것도 오랜만이네요.. 현정언닌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ㅠ.ㅠ
    • 우웩. 왜 MBC가 엠병신이 되었는지 깨달았습니다요.
    • 마이크 그냥 고현정 키에 맞춰 놓으면 좋았겠는데...
    • 말투부터가 듣기가 싫네요.
      그런 핸디캡을 가지고 저짓을 하니 진상소리를 듣지..으이그.
    • 진짜 주절주절 주정하는 거 같네요 중간까지 보다 짜증나서 말았습니다.
    • 송년회 한말씀 하는 자리인지 알았나봐요ㅋ간간히 분위기 얼어버리는데도 눈치없게ㅋ
    • '깝친다'라는 표현이 정말 맞는 장면이군요.
      친해지고 싶었나봐요?
    • 교장 선생님이 전교 회장 옆에 세워두고 훈화 말씀 하는 것도 아니고...
      이 사람 생각엔 지금 자기가 너무 소탈하고 비권위적이고 유머러스한 거죠.
      저 상황에서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고느님.ㅠ
    • 아 도저히 못 듣겠어 하는 순간에 시간을 보니 30초도 안지났고...ㅠ
      고느님이 들고 있는 저 명단으로 입을 한대 따악 명중시키면 속이 시원하겠어요.
    • 진짜 현정언니 당황하는 것 좀 보세요...
      그런데 진짜 뭐 외국에서 온 사람들보고 못 알아듣는다 뭐란다 진짜 -_-
      니하오 곰방와하는 현정 언니가 더 간부급 예의시네요. 뭐야 저 인간
    • 자느라 못봤는데 이랬었군요;;

      현정언니 팔이 참 예뻐요.
    • "내가 TV좀 봐서 아는데.."
    • 자기가 모시는 쥐님이 안오셔서 섭섭했을듯.
    • 정부의 언론장악용 낙하산답게 눈치도없군요.
    • 말이 청산유수군요 한 두어시간 안쉬고 할 수 있겠어요.
    • 긴장을 풀어주셔서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고현정씨도 어찌할 바를 모르네요.
    • 말 자체가 반말투에다가 간신히 존칭 붙인 수준이군요. 제일 싫어하는 말투..
    • 으 엠비씨가 나에게 똥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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