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3줄 감상평, 질문1개~


1. 다프트펑크, 프로그래머, 트론1의 팬 이라면 무조건 보십시오. 감동적입니다. 

2. 생존한 20년차 현직 프로그래머로서 스토리가 아쉽습니다. 컴퓨터 안의 이야기인데 컴퓨터 관련이라곤 프로그램과 데이터 디스크,유저밖에 없어요.

    매트릭스보다도 설정을 못살린 느낌입니다. 

3. 여성캐릭터의 존재감이 압도적이네요. 트론이 드라마로 나오면 어떨까 합니다. 


질문~

일반 디지털 3차원영화의 입체감이 허접하네요. 눈만아픈지경.. 원래 이런가요?



    • 보통 3D 연출은 아바타처럼 영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연출하는 경우가 있고요
      크리스마스 캐럴처럼 입체감을 강조해서 과시적으로 연출하는 경우가 있는데
      트론은 전자 쪽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