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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철학성향?
무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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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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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 출판사에서 내놓은 테스트입니다.
자신의 성향에 맞는 철학 성향을 조사하는 결과인데
결과를 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철학자를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닥터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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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손 가는대로 대충 찍었더니 저는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피히테.
그리고 무비스타님 어제 치과는 다녀오셨나요? ㅎ
손 가는대로 대충 찍었더니 저는<br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피히테.<br /><br />그리고 무비스타님 어제 치과는 다녀오셨나요? ㅎ
Apf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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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흄 들뢰즈 맑스 아감벤.. 반 이상이 들어보지도 못한 철학자... 군요
흄 들뢰즈 맑스 아감벤.. 반 이상이 들어보지도 못한 철학자... 군요
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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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냉철한 이성가 타입이 나왔네요.-심하다 싶을 정도로 이성적이고 생각이 많은 당신은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말[言]로 잡아먹을 수 있을 정도로 놀라운 설득력을 가진 네고시에이터 타입! 책도 두거운 것만쓰는 데카르트, 홉스라니...
냉철한 이성가 타입이 나왔네요.-심하다 싶을 정도로 이성적이고 생각이 많은 당신은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말[言]로 잡아먹을 수 있을 정도로 놀라운 설득력을 가진 네고시에이터 타입! 책도 두거운 것만쓰는 데카르트, 홉스라니...
Shena R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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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서양편은, 김혜수에게 뺨맞을 정도로 '엣지'가 없다는군요.
서양편은, 김혜수에게 뺨맞을 정도로 '엣지'가 없다는군요.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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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링고님 /저와 같군요 ㅋ 그런데 동양은 논리적 지성인 타입이래요 ㅎㅎ
강신주 철학 vs 철학 홍보용으로 만들었나 봐요.
테스트와 무관하게 꽤 좋은 책이에요.
장식용이나 목침으로 쓰기도 딱 좋고요.
링고님 /저와 같군요 ㅋ 그런데 동양은 논리적 지성인 타입이래요 ㅎㅎ<br /><br />강신주 철학 vs 철학 홍보용으로 만들었나 봐요. <br /><br />테스트와 무관하게 꽤 좋은 책이에요. <br /><br />장식용이나 목침으로 쓰기도 딱 좋고요.
Apf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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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굶은버섯스프/ 앗 저도 찌찌뽕
굶은버섯스프/ 앗 저도 찌찌뽕
calm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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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자유로운 아나키스트 타입 = "세상을 위해 내 몸의 터럭 하나라도 내놓지 않겠다!"고 말하는 타입이래요.
그런데 서양 철학자는 냉철한 엘리트 타입 = 데카르트, 홉스, 헤겔, 베버 -_-;;
자유로운 아나키스트 타입 = "세상을 위해 내 몸의 터럭 하나라도 내놓지 않겠다!"고 말하는 타입이래요.<br />그런데 서양 철학자는 냉철한 엘리트 타입 = 데카르트, 홉스, 헤겔, 베버 -_-;;
그림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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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동양 = 무위의 실천가
서양 = 냉정한 엘리트
현실 = 잉여인간
동양 = 무위의 실천가<br />서양 = 냉정한 엘리트<br />현실 = 잉여인간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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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동양편은 논리적인 지성인 타입. 서양편은 마지막에 끝내 헤겔을 누질르고 말았더니 짤없이 이성가 타입이. 일관성은, 참 있네요. 차도녀 폴...
동양편은 논리적인 지성인 타입. 서양편은 마지막에 끝내 헤겔을 누질르고 말았더니 짤없이 이성가 타입이. 일관성은, 참 있네요. 차도녀 폴...
파란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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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무위의 실천가 감성적 문필가
현실=잉여인간2
무위의 실천가 감성적 문필가<br />현실=잉여인간2
Shena R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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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GREY / 저도 동양은 논리적 지성인 타입으로 나왔어요. 우린 뭔가 통하나봐요 크학학.
GREY / 저도 동양은 논리적 지성인 타입으로 나왔어요. 우린 뭔가 통하나봐요 크학학.
무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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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닥터 슬럼프// 가지 않았습니다. 몇번이고 전화 오더군요. 임시 부착한것을 새롭게 다른곳에서 붙였는데 더 단단한 느낌입니다. 본드의 쓰디쓴 맛도 없고... 캔슬시키고 다음번에 연락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이렇게 버텨보기로 했습니다. 어제 조언 감사합니다. 혹시 치과의사이신지 궁금하네요. ~~
닥터 슬럼프// 가지 않았습니다. 몇번이고 전화 오더군요. 임시 부착한것을 새롭게 다른곳에서 붙였는데 더 단단한 느낌입니다. 본드의 쓰디쓴 맛도 없고... 캔슬시키고 다음번에 연락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이렇게 버텨보기로 했습니다. 어제 조언 감사합니다. 혹시 치과의사이신지 궁금하네요. ~~
비밀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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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동양편은 논리적인 지성인 타입...이네요.
서양은 상식에 충실한 소시민...이네요.
동양편은 논리적인 지성인 타입...이네요. <br />서양은 상식에 충실한 소시민...이네요.
trois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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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친해지라는 철학자 중 3명은 평소에 친해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왔던 3명 이군요. 뭔가 안 맞아요.
친해지라는 철학자 중 3명은 평소에 친해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왔던 3명 이군요. 뭔가 안 맞아요.
bunn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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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1
굶버스님이랑 저랑 똑같아요. 그래서 평소에 제가 님을 흠모했나봐요. ㅋ
굶버스님이랑 저랑 똑같아요. 그래서 평소에 제가 님을 흠모했나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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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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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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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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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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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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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mbe Lucien(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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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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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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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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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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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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