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느와르 개봉에 즈음하여 작년 부산영화제 GV 정유미, 김혜나, 정성일 (뽀너스 홍상수)
화질은 구리지만 그래도 분위기는 대충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분위기 아주 좋았어요.
기억에 남는 질문은 "이런 영화를 왜 만드시나요?" (객석에 홍상수 감독 와계시는데 이 대사 잘 알지도 못하면서의 대사 였지요).
모두들 심각하지 않게 기분좋게 받아들였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