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느와르 개봉에 즈음하여 작년 부산영화제 GV 정유미, 김혜나, 정성일 (뽀너스 홍상수)

화질은 구리지만 그래도 분위기는 대충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분위기 아주 좋았어요.

기억에 남는 질문은 "이런 영화를 왜 만드시나요?" (객석에 홍상수 감독 와계시는데 이 대사 잘 알지도 못하면서의 대사 였지요).

모두들 심각하지 않게 기분좋게 받아들였습니다.

    • 분위기 못느끼겠어요 글쓴이의 마음은 느낍니다.
    • 죄송해요. 화질 너무 구리죠... 삭제할까요??? ㅠㅠㅠㅠ
    • 왜 삭제?요 내마음의 화질이면 충분한거죠.
    • 이런 화질 정말 오랫만이라 아련해지네요ㅋㅋ 게시물의 정서와 어울려요ㅋㅋ
    • 화질 구리지만이라고 해서 그래도 대강은 보이겠지 했는데 진짜 구리네요. 하지만 지우지 마세요^^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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