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하루 전, 뭐하세요?

뭐 해야 할 것 같은 불안 속에 하루종일 뒹굴고 있슴다 ㅋ

아침에 짜파게티 끓여먹고 혼자 누워있으니 좀 외롭다는 생각도;;

 

종일 듀게 새로고침하다가 잠들다가 다시 일어나서 티비보다가

다시 잠들고 듀게 왔습니다.

 

내년도 잘 흘러가겠지만. 비록 아홉수지만.

    • 왜 아홉수죠 2 0 1 1 20-2=18 1+8=9 그런가요
    • 약속 취소돼서 그냥 집에 있네요ㅎㅎ 이따가 치킨이나 뜯으려구요
    • 아니 이런, 저와 똑같은 하루시잖아요. 짜파게티까지... 전 올해 아홉수를 마쳤지요.
    • 가끔영화/아직도 이해를;;;
    • 츠키/저는 어제 지갑을 어디다 두고 와서 지금 돈한푼이 없어요. 엎친데 덮쳤죠-_-....뭐 혼자 맛있는거라도 먹고 싶은데 룸메이트 올 때까지 기다려야지 흑
      이화동/아하하. 신기해요 ㅎㅎ 아 외롭지 않아요. 다들 비슷하구나~~ 아홉수보다 사실 그 다음 해가 가까워졌다는 것이 더 큰 고민이에요. 이화동님 화이팅!
    • 이화동님 댓글 보고 알았어요.
    • 전 방금 내년에 아홉수인 사람 만나고 왔어요
    • 눈보라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있네요.

      내일이 진짜 새해인지도 모르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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