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기사 읽다 보면 가장 눈에 거슬리는 단어...

 

"하의 실종"  이라는 단어가 제목에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하는데 정말

 

눈에 거슬립니다.  좀 사람을 관음증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서 작정해서 낚을려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나쁘네요.

 

이 단어가 어디서 부터 튀어 나온거지요?

 

요새 연말 시상식 시즌이다 보니 특히 엄청 쏟아져 나오는 단어인데 보기에 별로 짧지도 않은 치마나 핫팬츠 입은

 

여배우나 여자 아이돌 사진에는 죄다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죄지은 거도 아닌데 괜히 낚여서 본 듯한 느낌도

 

들고 연예뉴스 죄다 스킵할려고 해도 메인에 떠 있으니 피할 수도 없고..

 

모 연예 뉴스 제목이 죄다 자극적인 낚시였던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특히 이 단어는 좀 빨리

 

사라져 줬으면 하네요...

 

 

말일날 외국에서 외롭게 보내는 듀게인으로서

 

인터넷 보다가 열이 뻗쳐서...

 

 

 

 

    • 무슨무슨 종결자도 마찬가지. 아오~ 그냥. 닭살이 주룩주룩
    • 2010년 신조어랍시고 뜬 뉴스를 보니,
      미친 존재감,하의 실종,베이글녀,딸바보 ......
      이런 네이트류 연예기사 신조어 매우 싫어합니다.
    • 하의 실종 하가 뭘까 그랬네요.
    • 정말 싫습니다. 하의실종, 종결자, 미존, 베이글녀, 베이글남 구역질나요 정말.
    • 베이글녀 정말 싫어요
    • 으 xxx녀 진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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