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1월1일이니까, 2일이올때까지 반말하자.(수정: 그냥 계속 반말이다.)
1111
좋지않아?
12월31일에 반말하는 것도 좋지만, 1월1일에 반말하는 것도 좋잖아.
사실 한 해의 마지막 날에 반말하는건 좋지만, 이런 식으로 사소한 일탈을 하고 새해에는 착하게 살자는 것 같아서 난 싫어.
새해에는 거칠게 ? 살자는 느낌으로. 닥치는 대로 지르거나, 지를지 말지 한번 고민해 보는 기분으로 반말하자구.
1월2일이 될때까지 반말. 뭐 호응이 없어도 내 알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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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월 2일이 되든말든, 뭐 그것도 내 알바 아니고.
반말이 허용되는 포스팅이 한 개 정도 있어도 상관없잖아.
이게 대한민국 국민정서 해치는 것도 아니고, 해쳐도 상관없고.
한국에 누드비치같은 거 만들어도, 남자들만 바글바글할 거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 만들어도 좋을 테니까.
뭐 이런 저런 이유로 이 포스팅은 안 지우기로 했고, 앞으로도 쭉 리플은 반말로 하기로 했어. 난 1월 2일 이후에도 심심하거나 하면 여기에 리플을 달 것 같고.
어차피 1월1일 새벽이 지났으니 여기에 추가로 달릴 리플은 거의 없겠지만, 난 인기인이 아니니까 뭘 하든 상관없으니까.
내 하고픈 대로 하는 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