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느와르 / 한효주의 굴욕

 

어제  모모서  보고 왔습니다. 

 

3시간 18분 이란 시간이  흥미진진하게  지나갔어요

 

내용 상 연말에 보기 좋은 영화였어요.

 

2008년 종각 제야의종소리 장면이 나왔는데

 

어제는 그 많던 깃발이 하나도 안 보이던데요.

 

경찰만 잔뜩 갈려 있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2부(?)가 더  재밌었어요

 

정유미 씨 매력적이네요

 

언젠가 정성일 씨가 감동어린 어조로 얘기했던 릴리안 기시가 떠올랐어요.

 

기사를 찾아보니 이런 게  있네요.

 

 < 카페 느와르 시사회 풍경_ 나는 정유미 옆에 서 있던 여자가 한효주라는 걸 몰라보았다.

그래서 유미양에게 따라온 코디가 참 예뻐요, 라고 말했다. 유미양이 막 웃을 때도 왜 웃는지를 몰랐다. 이런! >

    • 아 전 인내의 시간이었습니다. 뭐랄까,오디오북 듣는 느낌이었어요ㅋㅋ그래도 유미양은 반짝반짝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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