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나 스펙터의 신년메시지/ 올해의 다이어리/ 경쾌한 새해를 위한 MGMT
1. 레지나 스펙터씨에요. 귀엽.
2. 조용한 NYE, 12월 31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약식으로 떡국을 끓여먹었어요. 아, 이건 12월 31일용은 아니지만요. 그리고 이것저것 읽고, 또 쓰고 있습니다.
나무조각은요, 실은 거울이에요. 고양이 그림이 새겨져 있어요. 어제 받았어요.
3. 그리고 MGMT도 들었습니다. 우리 뉴욕의 자랑 MGMT (뭐라니 도대체)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