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나 스펙터의 신년메시지/ 올해의 다이어리/ 경쾌한 새해를 위한 MGMT

1. 레지나 스펙터씨에요. 귀엽.


2. 조용한 NYE, 12월 31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약식으로 떡국을 끓여먹었어요. 아, 이건 12월 31일용은 아니지만요. 그리고 이것저것 읽고, 또 쓰고 있습니다.



나무조각은요, 실은 거울이에요. 고양이 그림이 새겨져 있어요. 어제 받았어요.


3. 그리고 MGMT도 들었습니다. 우리 뉴욕의 자랑 MGMT (뭐라니 도대체)



    • 떡국 사진이 첨부되었으면 더 좋..[....]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01410님도요! 혼자 먹을 거라서 떡국도 아니고 음, 떡을 넣은 수프 같은 거였어요.
    • MGMT는 뉴욕의 자랑이 맞아요. 토끼님도 뉴욕에서 새해 잘 맞이하시길~
    • 하미덴토님도요. 그런데 제가 자랑이라고 생각하는 주제에 무지해서.. 만약에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다면 2010년 앨범부터 듣는 게 좋을까요?
    • Oracular Spectacular(정규 1집)부터 들어보세요^^
    • 본격적으로 듣는다면 제이나님이 언급해주신 Oracular Spectacular 앨범도 좋지만 정규앨범수가 적은 만큼 역주행 하는것도 좋아요~ 이번에 앨범차트 휩쓴 congratulation 앨범이 진짜 좋더군요...it's working 은 AIR 가 다시 믹스해서 싱글로도 나왔구요, 암튼 정말 21세기에 나타나줘서 고마운 그런 듀오라고 봐요 ^^
    • 콩그랫츌레이션 앨범이 전작이랑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스타일이든 사운드든 뭔가 더 정돈된 느낌?) 갸웃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저도 하미덴토님과 마찬가지로 콩그랫츌레이션 앨범이(도) 참 좋았습니다. 다르고 새로운데 그 또한 너무 좋은! ^^
    • 다른 분이 산 다이어리 구경 재밌어요^.^ 색깔도 예쁘고!
      전 일하는 곳에서 주는 고물(작년에 정말 깔끔한걸 줘서) 기대하다가 monthly만 있는 심플한 검정 수첩을 발견하고
      이거다, 하고 샀어요. 제가 원하는 건 오직 월간지...:)
      경쾌한 새해 보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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