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동생으로 유명한) 45rpm의 본격 전대통령 디스.
이거 정식 뮤직비디오인지
케이블 방송용 이벤트(?!)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보고 있으면 정말 "첫방이 막방되나"라는 걱정을 공유하게 됩니다.
이 사람들 이런 거 찍고 혹시 봉변이나 당하는 건 아닐지 걱정도 되고...
지금 정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라거나
바로 어제도 한 해의 마지막을 종편 소식으로 마무리한 걸 생각할 때,
어찌보면 2011년 새해에 아주 잘 어울리는 노래일지도 모르겠네요.
45rpm이 부릅니다. 막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