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에서 이런 구도를 보고 싶습니다.
소위 말하는 탑급 스타들끼리 연기대상 후보로 붙어서,
누가 연기대상탈지 모를 정도로 팽팽한 거죠.
지나가며 하는 말로 '대상 안주면 연기대상 참여 안하는 급'끼리의 대결이라고 할까요.
- 배용준
- 이병헌
- 고현정
라인업이면 과연 방송국이 누구 손을 들어줄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이제는 방송국 연기대상이 순수하게 '연기력'만 보고 주지 않는다는거 다 아실거라 믿고요.)
가상으로 생각해보면, 역시 '일본판권' 생각해서
욘사마, 뵨사마 손을 들어줄거 같고, 여기서 고미실의 연기대상 불참.
둘다 사마지만, 그래도 역시 일본은 욘사마 텃밭이라, 최후에는 욘사마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