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갓파더가 연일 관객율 1위에 100만명을 오늘 돌파했군요..

이러저러 말은 많은데 확실히 그 이슈때문인건지 계속 흥행에는 성공하네요.


이로서 심형래씨는.역시 남들이 뭐래도 내 영화는 관객들이 원하는 그것.이라고 생각하실것 같아요.

    • 400만 넘을까요 안 넘을까요. 저는 300만 정도 들고 내려간다에 한표.
    • 저도 한 300만 정도 들거 같네요 그리고 황해랑 고스트....도 한 300만 정도 들거 같고요
      심형래 영화는 옛날에 보던 사람들이 많아서 익숙함이 강한것 같아요
      그 어렸을때 보던 사람들이 이제 아빠엄마이니 애들 데려가서 보기 딱이겠죠 ^^
    • 보통 영화 안 보는 사람들이 보기 시작하면 관객수가 빨리 늘지요.
    • 아줌마 아저씨들이 보니까 300만은 훌쩍 넘을 거 같은데요.
      디워도 영화 좀 본다는 사람들이 아무리 까대도 800만 넘었었잖아요.
    • 황해는 일부의 바람대로 흥행 실패할것같던데요..제작비가 많이 들어갔던데..얼마나 들어야 본전인지는 모르겠지만. 영화의 퀄러티와 무관하게 너무 길고 사람들이 내용을 잘 이해 못할것같더군요. (딱히 복잡한 영화는 아니지만)
    • 전 황해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요 잔인한다는 평이 많았던게 실패요인인거 같네요
    • 80년대처럼 해마다 영구 시리즈를 보는 건 아니겠...죠?
    • 심형래 돈 버는 것에 반대하고 싶진 않아요 뭐. 제가 안 볼 뿐.
    • 흥행이 잘 되거나 말거나 내가 안 보는건 마찬가지죠
    • 400만이 대략 손익분깃점이라는데, 그거 넘기는건 그닥 어렵지 않겠어요. 무엇보다도 애들이 이 영화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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