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스쿨 새 멤버라는...

원래 장기가 이거였나봐요? 좀 이미지가 안 맞는데.

    • 그래서 나오는 예측(?)이 애프터스쿨의 오렌지캬라멜 이후의 유닛은 혹시나
      '락밴드'가 아닌가 하는 예상도 있더군요.

      뭐 진짜 락밴드라기보다는 시엔블루나 에프티아일랜드 수준으로요.
    • 맙소사, Far Beyond The Sun... 스윕에 태핑에.. 실수가 많지만 잘하네요. ㄷㄷㄷ
      부활의 김태원이 전성기때 따라치려다 손에 쥐가 나서 포기했다는 일화가 있죠.
      이건 분명 아버지의 영향일거에요. 누구야 도대체..

    • 어쨌든 플래디스 사장이 sm매니저 출신인데,
      플래디스 키우는 거 보면 꽤 잘해나가는거 같더군요.
      초창기에 가희,담비만 데리고 그래도 여기까지 키운거 보면요.
      3대 기획사에 비하면 턱없이 모자르지만요.

      이 양반의 진짜 실력은 향후 손담비를 어떻게 하냐에 달렸다고 봅니다.
      혹은 의리파인지 실리파인지도요.
      사실 손담비는 '미쳤어' 시절의 인기로는 다시 돌아가기 힘들다는게 개인적인 판세 분석인지라.
      저의 이런 예상을 깨고 다시 부활 시킨다면 오~ 정말 대단한 양반이구요.
    • 묘하게 포미닛의 남지현을 닮았어요.
    • 저 화면으로 보니 기타를 잡은 존명처럼 보이기도 하고;
      하지만 멋져요 ㄷㄷ
    • '씨엔블루나 에프티아일랜드 수준'이라고 해도
      이 친구들도 직접 세션 레코딩하고, 올라이브로 두시간반 공연할 정도는 돼요. 곡도 많이 만들고.
      애프터스쿨 내 유닛인 밴드라면 그런 팀들과도 또 다른 방향일 것 같습니다.
    • 마르타 / 존 명........... 생각지도 못한 이름이 나와 빵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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