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생각해보는... 무한도전 보면서 웃겼던 순간들

01. 마라도인가? 암튼 섬 가서 노홍철이 짜장면 먹는데 정형돈이 옆구리에 발차기.

 

02. 유재석이 박명수 코스프레하고 완벽하게 흉내낼 때.

 

03. 정준하 집 앞에 쓰레기 여섯봉지.

 

04. 뉴욕에서 마피아게임할 때 박명수 커밍아웃.

 

05. 초기 비난특집에서 박명수가 이경규에게 배우고 남은 게 없다고 역정낼 때.

 

06. 돌아이 특집인가... 네티즌들 중에서 돌아이 뽑을 때, 대구에서 올라온 학생 엄마도 살 쪄서 못입는 옷 입고...

 

나머지는 당장 ㄱ이 안나네요.

 

 

 

 

 

    • 전 초반에 박명수가 여자친구(지금부인) 때문에 힘들어할때 정말 웃겼어요
      특히 가을소풍때 한번보세요 박명수가 아주 정신을 놨죠 나중에 유재석이 흉내내기도 했고 ^^
    • "네 말이 일리가 있는 말이야, 그런데 삼은 아니야!"
    • 정준하가 여섯명의 빡빡이들 때문에 억울해 할 때
      차이나타운은 온통 빡빡이야~~~아
    • 롤링페이퍼, 이경규비난특집, 명수할머니 매운김치 먹었을때 작렬하던 느낌표!!!, 수능특집에서 듣기평가가 기억에 남네요.
      몇년전이군요.
    • 뉴질랜드에서 옷벗기 무한루프랑, 한명씩 폐가 들어갔던 납량특집이요.
    • 전.. 무한도전 미스코리아특집편에서 노홍철과 정준하 베개싸움할때 노홍철 왈왈 짖어대던게 가장 기억나요..

      잰 정말 돌아이구나.. 싶었다는
    • 옛날이 재밌었죠. 그 때는 말 그대로 빵빵 터졌는데, 요즘은 습관처럼보고 있어요.
      모내기특집, 뉴질랜드 특집, 알래스카 특집(김상덕 찾기 말고 차태현 나왔던 거), 유재석의 박명수 흉내, 가을소풍, 실미도 특집...
      웃기는거 진짜 많았는데요..
    • 재작년인가 추석특집에서 파전 부칠때 박명수,정준하에게 구박받던 유재석의 "내가 파 좀 잘랐다고 이 난리랜다"
      매니저특집에서 유재석,정형돈이 까페에서 빅뱅노래부르면서 춤추고 클럽분위기 내며 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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