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생각해보는... 무한도전 보면서 웃겼던 순간들
01. 마라도인가? 암튼 섬 가서 노홍철이 짜장면 먹는데 정형돈이 옆구리에 발차기.
02. 유재석이 박명수 코스프레하고 완벽하게 흉내낼 때.
03. 정준하 집 앞에 쓰레기 여섯봉지.
04. 뉴욕에서 마피아게임할 때 박명수 커밍아웃.
05. 초기 비난특집에서 박명수가 이경규에게 배우고 남은 게 없다고 역정낼 때.
06. 돌아이 특집인가... 네티즌들 중에서 돌아이 뽑을 때, 대구에서 올라온 학생 엄마도 살 쪄서 못입는 옷 입고...
나머지는 당장 ㄱ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