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 GV를 한다는데

 

http://media.daum.net/entertain/others/view.html?cateid=100030&newsid=20101230181818424&p=SpoChosun

 

 

배우들의 단순한 무대인사가 아니라 나홍진 감독이 참여하는 GV 이벤트를 한다는군요.

이런 식으로 개봉 중인 영화의 GV 이벤트는 처음인 것 같은데 흥행이 저조하자 내놓은 대책일까요?

 

 

 

 

 

 

 

    • 황해가 흥행이 저조;;한가요? 중박은 될 것 같은데 말입니다.
    • 30일날 나온 기사니 오히려 반응이 좋아서 한거 같은데요..........
    • 예상치가 300만 안팎이던데요. 들인 돈이 얼마인데요. 그 정도면 수익분기점 못 넘을걸요? 거의 500만은 들어야 수익이 난다고 들었는데요.
    • 라스트 갓파더뿐 아니라 헬로우 고스트에도 밀린다고 하더군요.
    • 순제작비만 100억이 넘었다고 하니 웬만한 흥행으론 적자를 면치 못하겠죠.
      저도 보고나서 크게 흥행하긴 어려울 것 같다고 예상했었는데 지금 추세를 봐도 500만 이상은 힘들 것 같고
      잘해야 300만 언저리에서 그칠 것 같습니다.
    • 황해 흥행 저조하군요 ;;;
      빨리 봐야겠네요
    • 이제는 사람들이 고어에 가까운 영화에 좀 지친 듯해요.
    • 영화 아직 못 봤어요. 연말, 연초에 대부분은 연인 아니면 가족과 함께 볼 텐데. 황해는 선택하기가 쉽지 않아요.
    • 보다보면 죽이고 죽이고 죽이는거에 지치기도 한달까.
      전체적으로 재미가 없진않았는데... 지쳤다고 하는게 맞는것같아요.
      만약 지금 추격자를 개봉했다면 예전처럼 흥행했을까요. 요즘 센 영화들이 득실득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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