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 안동장 - 20세기 스타일의 올드 깐쇼새우. 그런데 가격이 좀 세군요.



안동장에 짜장면 먹으러 갔을 때 직딩 한놈이 요리 먹다고 싶다 하여 깐쇼새우를 시켰습니다.





안동장은 요리류가 생각보다 좀 비쌌습니다. (깐쇼새우 = 50,000원)
사해루나 명동 쪽 가격에 익숙해 있었는데 그보다 1,2만원 더 나갑니다.





새콤하면서도 약간 스파이시하고 새우도 그럭저럭 괜찮은 걸 썼습니다.
맛있더군요. 가격이 후덜덜해서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 하아.. 새우다! 새우!
      01410님 글 반갑게 잘 보고 있어요. 헤헷

      저는 맨날 혼자 밥먹으러 다니니깐 중국집 가는거 무지 좋아하는데도
      이런 요리는 시켜본 적이 없어요...ㅠㅠ

      요새는 예전에 있던 친구들과도 각자 바빠서 못 만나고,
      결혼을 해야 하나 싶다니까요.. 뭔소리래;;ㅠ
    • 캬. 고량주 한 잔 들이키고 먹으면 딱이겠네요.
    • 스완지/ 번개하면 나오세요.
      요즘 듀게 먹자번개는 절 빼고 진행되는 듯싶습니다마는(.....) (삐낐음)
    • 역시 이 시간이 되니 01410님의 게시물이 ㅠㅠ
    • 종종 가는 안동장. 깐쇼새우 드럽게 비쌌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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