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라디오에는 고현정 출연중.

시상식 얘기를 살짝 언급하려나 했는데
이건 살짝이 아니라 윤도현의 깨알같은 디스와 고현정의 연속된 사과. 푸하하.
솔직과 정직에 대한 얘기 재미있네요.
오늘 방송의 고현정은 너무 차분하지도 너무 업되지도 않은 듯 좋아요.
    • 아. 듣고 있으려니 고현정은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가 없어요. 정직해서 그런가.ㅋㅋㅋ
    • 전 솔직히 그 수상소감도 이렇게 문제 될줄은 몰랐어요. ㅋㅋ 이 언니 한동안 별로였는데 지금은 참 좋아요.
      챙겨 들어봐야 겠어요. ㅋ
    • 고독한 바보 여배우. 하하.

      끝나는게 아쉽네요. :-)
    • 저도 그 수상소감을 생방송때 들었는데 그렇게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 안들었어요
      그냥 참 솔직하네라는 생각과 대상 받아서 횡성수설이구먼이라는 생각만 들었거든요
      맨날 제작진 고마워요라고 하는거 보다 전 좋았어요 역시 고현정이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이번일이 이렇게 커진건 아마도 대상을 고현정이 받아서 불만인 사람이 많아서 생긴듯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