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어렵지 않으시면 공지 게시물에 0000과 3333으로 몇 줄 이어진 글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한 눈에 비교가 가능하게요. 댓글을 죽 읽고 있는데 저로서는 현재 상태가 3333인지 252525인지 원글은 0000인지 구분이 힘들거든요. (즉, 사춘기소년님께서 말씀하시는 '지금' 상황이 따로 댓글에 태그를 써서 그 글 색만 바꾼 것인지, 게시판 전체가 바뀐 것인지, 전체가 바뀌었더라도 시간이 바뀌면서 또 다른 색으로 바뀐 건지 제대로 파악이 안 됩니다. 유저마다 글 읽는 시각이 제각각이라 약간의 혼선도 염려되고요.) _______
3pmbakery/ 근데 이런 결정은 오히려 의견을 물어보는 쪽이 편할 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취향대로 정했다가 불만이 나오는 것보다는, 의견을 물어서 결정하는 편이 나중에 뒷말이 나오지도 않죠. 그리고 게시판 레이아웃때도 그랬지만 의견수렴에서 다수가 나와도 듀나님과 사춘기 소년님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방향이 있으면 결과는 "참고용"으로만 하셨으니까요. :-)
다만 민트색의 특성상 "눈이 아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또 매번 읽을 필요는 없다고 해도 읽으려는데 잘 안보이는 건 또 다른 문제이니까요. 저도 예전 듀게처럼 무채색으로만 이뤄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민트색 자체는 제가 좋아하는 색깔이기도 합니다만, 지금 민트색에 대한 반대의견들이 단지 "심플함의 추구"만은 아니라는 걸 알아주셨으면해서 댓글 달아봤습니다. ^^
사춘기소년님 수고 많으십니다~ 전 검은색이 좋은데요. 다른색이 좋다는 의견이 많다면 민트보다 채도를 낮춘 정도나 채도가 낮은 다른색이 어떨까요. 쓰다보니 위에 좋은 의견들이 많네요. 그리고 너무 늦은 의견이지만 하나 드려도 될까요. 전체적으로 게시판 라인의 그레이톤도 살짝 진하면 어떨까요. 이 댓글 쓰는 네모박스의 큰 테두리 라인의 회색 등등이요. 요새 밝은 모니터가 많아서 저 민트색이 눈이 부시고 잘 안띄는 것처럼 회색도 그래서요. 제 모니터에서 보는 느낌 말씀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