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정냥.

빨리 머리 좀 바꾸었으면 좋겠어요. 갑갑하다고.















    • 전 ...ing 에서의 고딩 단발이 제일 좋았어요.
    • 이 옷은 키가 큰 티가 나네요. 길쭉길쭉. 하다못해 맥심 광고 때의 웨이브만해도...
      지금 앞머리는 정말 잘라주고 싶죠.
    • 전 저사람 저런데 가면 아직도 어색하다능 ^^
    • 머, 머리카락을 뒤, 뒤로 넘겨 무무묶어주세요 여신님! 어흠.
    • 어리게 하면 이제 나이가
    • 공효진이 말하는 임수정얘길 들으니 임수정 성격이 괜챦더군요.
      어느자리라도 가리지않고 웃으면서 얘기잘한다고.
      전 어려운자리 싫고 편한자리만 찾아다녔던 기억이 나서 이 사람이 자존감있는 스탈이 아닐까 싶었어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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