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이 욘사마네 회사로 들어갔군요.

 

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11010513421386550&type=1&outlink=1

 

 

 

사진은 기사사진중에 마음에 드는걸로 가져왔습니다.

 

 

흥미로운건 11월 제대면 아직 공백(?)기간이 많이 남았는데

일찍부터 기사를 내는군요. 보통 이런가요?

제대 앞두고 기사를 내야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튼 좋아하는 분위기의 배우라서 잘된일인것 같기도 하고..

매니악한 분위기의 배우인데 의외로 메이저계(?) 회사에 들어가서 좀 놀랍기도 하네요.

 

 

 

 

 

 

    • 주지훈은 제대하고 복귀하면 왠지 잘될 것 같아요.
      제 주위에도 은밀히 한결같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저도 그렇지만.^^
    • 저도 무척 기다리고 있는 배우에요 비쥬얼도 목소리도 앞으로의 연기발전가능성도!
    • 흠, 근데 마약파문 일고 실형 산 게 아니었나요? 실형 살면 군대 안 가는 줄 알았는데 군에 있대서 어라? 하는중.
    • 주지훈같은 경우는 죄가 무겁지 않아서 집유로 끝나고 군복무도 가능한것 같더라구요.. 상근이긴 하지만ㅋㅋ;
      본인이 인정하고 죗값도 받았으니, 앞으론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앤티크가 특히 좋았어요:)
    • 욘사마 회사는 왠지 제 취향의 배우들을 수집하시는듯. 경쟁할테다(으?).
    • 빠삐용//징역 1년 6개월이상 살아야지만 군대 안갑니다. 1년형 이런거 받으면 짤없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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