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 황해 스타리움 (16채널) 내리기 전에 봐야할까요..

 

 

개봉하고 보기는 했는데 표가 없어서 맨 앞자리에서 고개 젖히고 봤던 1인입니다..

 

상영관이 급 줄고 있는 마당에서 한번 더 볼까 말까 고민중인데..

 

부산 센텀시티 스타리움에는 아직 걸려있더군요.

 

16채널 입체음향 어쩌고는 아직 보지 못한 시스템이라 볼까 말까 고민중인데.

 

일반 상영관과 다른 차이를 느낄만한 뭔가 있을까요???

 

혹시나 영등포 등지에서 보신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영등포 스타리움 관람 경험이 있는데요.
      분위기는 너무 좋더군요. 정말 극장에 온 느낌...
      황해를 좋게 보셨다면 스타리움에서의 재관람 괜찮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좌석은 잘 잡으셔야해요. 아시죠?
    • 아바타를 영등포서 봤는데, 음향이나 화면 크기에 압도되는 느낌이긴 해요.

      그러나 굳이 황해를 다시 보시기 보다는 다른 수퍼 히어로-블록버스터 영화를 보심이 어떨지요.

      아무래도 극장덕을 많이 보는 건 그런 영화들이니까요.
    • 센텀스타리움에서 황해 봤어요 음향이 영화의 맛(?)을 배가시켜주더군요 들어가기전엔 전혀 기대 없었는데 확실히 좋습니다
    • 우후. 가야겠군요... 감사합니다아
    • 영등포서 봤는데 분리도도 좋고 채널적 요소 외에도 밸런스가 잘 잡힌 것 같더라구요. 저음도 잘 잡혔고.
      황해는 대사가 환경음에 묻히는 부분이 많아서 좀 아쉬웠지만 여기서 보낼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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