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연예인이 하는 말을 믿는 사람들은 뭔가 싶군요,..타블로군 관련

허상인 연예인이 하는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 것 자체가 일종의 넌센스입니다

 

연예인은 공인이 아닌데 공인이라고 하는 넌센스와 비슷합니다

 

티비는 그저 오락매체입니다

 

즐기기 위해 속아주는 겁니다

 

스탠포드를 나왔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그 가수엔터테이너의 이미지상술일 뿐입니다

 

나왔던 안 나왔던 무슨 상관일까요?

 

깜빡깜빡 속을 수는 있으나 기본적으로 연예인은 허상인데 허상의 말을 왜 그리 의지하는지요?

 

건전한 일상의 너무나도 쓸데없는 노력의 낭비가 아닌가 하네요,...

 

 

근원적으로 허상인 연예인이 하는 말을 믿는 사람이 도대체 무언가 싶네요,...   그대가  분별력 부족한 10대가 아니라면...

 

 

 

 

    • 분별력 부족한 10대는 전혀 아니지만, 연예인이든 말든 일단 "사람"의 말은 믿도록 배웠습니다.
    • 학력도 허상으로 간주되나요? 엄연한 기록인데요.
    • 우리가족 이 하는 말 아니면 안 믿는 사람들도 있긴 하겠죠.
    • 스탠포드를 나왔다는 이야기는 강심장에서 첫상경했을때 영남출신인걸 속이고 데이트했는데 알고보니 상대녀도 사실은 영남출신이더라.. 이런 사소한 거짓 에피소드를 얘기하는 것과는 다르죠.
    • 전혀 공감 안 가는 글. bunnylee님 생각과 같습니다.
      사람말을 억지로, 의식적으로 안 믿는 것자체가 불필요한 고생인 듯.
    • 거짓말에 화를 내는 거죠. 믿지 않는 딴나라당의 거짓말에도 화내는 것처럼요.
    • 관계없는 이야기긴한데 강심장의 그 사연은 그 사람 본인이 겪었어도 하등 이상할 것 없는 사연이지 않나요? 어느 라디오쇼에 사연 올렸다는 사람이 자기 사연을 베꼈다고 주장한건데.. 그런 이야기는 그 프로그램이 생기기 전에도 있었거든요. 거짓인지 아닌지 알아낼수도 없고 우연히 같은 일을 겪었을법도 한데, 한창 이미지 나빠지기 시작할때 잘못 걸려서 기사까지 뜬 케이스랄까(곡표절 이미지가 사연표절로도 이어진..). 한국에서 유명한 어느 지하철 손수건 일화가 일본방송에도 나왔다가 얼마뒤 한국의 라디오쇼에도 나왔는데, 해당일본방송의 어린 팬이 그 라디오쇼(위의 라디오쇼와 동일)에 표절시비 제기하던게 떠오르더군요. 먼저 했다고 해서 나중의 것이 꼭 거짓일 필요는 없겠죠. '먼저'라는 부분도 사실 애매하기도 하구요.
    • 쿨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 조크로 하는 거짓말과 어떻게 자기 학위에 관련한 거짓말을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시나요.
      학위가 여자 연예인 몸무게도 아니고... 공식적인 기록인데 그런 건 속여선 안 되죠.
    • 자기가 겪었던 에피소드를 꾸미는 것은, 요즘 예능에서 너무 많은 양을 요구하니까 이해할 수 있다고 해도
      나온 학교를 속이는 것까지 이해해줄 범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타블로를 둘러싼 논란 자체도
      오락의 연장선상이라고 볼수도 있죠
      실제로 깔 꺼리 생긴 사람들도 즐기고 있기도 하고
      잘 깐건지 못깐건지는 앞으로 두고볼일 이지만
    • 너무 쿨하셔서 콜드가 되버렸어요
    • 너무 쿨하셔서 콜드가 되버렸어요 2
      연예인은 사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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