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연예인이 하는 말을 믿는 사람들은 뭔가 싶군요,..타블로군 관련
허상인 연예인이 하는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 것 자체가 일종의 넌센스입니다
연예인은 공인이 아닌데 공인이라고 하는 넌센스와 비슷합니다
티비는 그저 오락매체입니다
즐기기 위해 속아주는 겁니다
스탠포드를 나왔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그 가수엔터테이너의 이미지상술일 뿐입니다
나왔던 안 나왔던 무슨 상관일까요?
깜빡깜빡 속을 수는 있으나 기본적으로 연예인은 허상인데 허상의 말을 왜 그리 의지하는지요?
건전한 일상의 너무나도 쓸데없는 노력의 낭비가 아닌가 하네요,...
근원적으로 허상인 연예인이 하는 말을 믿는 사람이 도대체 무언가 싶네요,... 그대가 분별력 부족한 10대가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