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 44년의 비원" 이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평소에 역사에 그닥 관심이 없던 이공계 사람인데
굉장히 요즘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머리속에 잘 정리가 되지가 않는게 도대체 그럼 대한제국의 이상은 정확히 뭔가요?
그저 유교적 이상사회?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