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피하는 음악장르

그게 참, 오늘 좋게 말하면 선호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언제 한번 하려던 얘기를 오늘..

 

음악 그렇게 까탈스럽게 듣진 않는데요.

 

남자가 부르는 알앤비는 좀 피합니다. 나띵베러 양반이라던가..

 

이유는..

 

남성 바이브레이션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리고, 여성에게 어필하는 면이 강해보여서요.

 

남성 알앤비도 폭이 넓을테니 이렇게 가둘수는 없겠죠.

 

그중 여기에 해당한다면 기피하는게 되겠네요.

 

 

알앤비지만 이런건 괜찮습니다. 따라 부를 생각은 없지만..

 

 

이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으음.

    • 클래식부터 시작해서 락, 재즈, 포크, 발라드, 뉴에이지, R&B, 국악, 트로트까지 두루 좋아하지만 힙합은 좋은 줄 모르겠더라고요.
    • amenic // 힙합 별로라 하는 사람 많더라구요. 좀 천시받는것 아닌가 싶어요. 대중화된것 치고..
    • 전 클래식부터 록, 트로트, 힙합도 좋고 일레트로닉도 좋은데, 이른바 소소한 일상. 그런거 정말 싫어요. 대표적으로 요조 노래들.
    • 저도 R&B라는 장르 자체를 안좋아합니다. 끈적끈적한 노래를 안좋아해요. 그리고 느린 노래도 안좋아하고요.
      빠르고 멜로디가 있는 곡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힙합도 안듣고요. 락도 막 지르기만 하고 고음 연발 이런거 별로
      안좋아해요.
    • 저도 남성 알앤비는 싫어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양산형'남성 알앤비요
      힙합은 한때 혐오했으나 디제이 소울스케이프, 가리온, 슈프림팀, 칸예 등에 의해 인식이 바뀌어가는 중이고요
      메탈도 싫어했으나 에시디시와 메탈리카 성님들 때문에 범위를 넓혀가는 중입니다
    • sunset // 소소한 일상하니까,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가 떠오르네요. 근데 요조는 아마 안티가 꽤 있는분인듯..

      wonderyears// 저도 느린곡은 잘안듣네요. 좋아하는 곡중에 느린 노래가 있긴 하지만 주로 적당하거나 빠른 노래를..
    • 샤유 // 고딩때는 강한 락도 많이 들었는데, 지금도 좋아하긴 하지만 오래는 못듣겠어요. 하긴 지금도 오래들으면 귀에 문제가 생길지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