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놀이기구 고장…30m 상공서 '아찔'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gid=315986&cid=307109&iid=248000&oid=001&aid=0004856313&ptype=011

 

잊을만 하면 또 나오고 또 나오고.

 

이쯤되니 음모론까지 나올 기세!

    • 뉴스에서 승객 인터뷰를 들으니 이분들은 무슨 일이 있었는 지도 몰랐다는군요.
      그저 그냥 서있나 보나 했다나 뭐라나..
      근데 극장에서 이런 경우 극장표를 새로 나눠주잖아요.
      어떤 보상 같은 걸 했다는 얘긴 없던데...
    • 이해가 안가는 것이
      30분 이상 제자리에 멈춰 있었다면 고장이라는 걸 몰랐을리가 없잖아요.
      3분, 아니 30초만 가만히 멈춰있어도 고장이라는 걸 바로 알아차릴텐데.
    • 저 놀이기구가 실내인 롯데월드에서는 '대관람차' 역활을 하는거라 사람들이 잘 안타잖아요. 타도 뭐 재미있으려고 타는게 아닐테고..(쿨럭) 그래서 멈춰서 있어도 별 생각 없었을수도 있어요.
    • 놀이기구의 아찔함 제대로 느꼈겠네요.
    • 저게 워낙 천천히 도는 거다보니까 그냥 그러려니한거 아닐까요?
    • 이거 해마다 연례행사인가요?
      나라가 더 안전불감증이니 기업 탓만 할 수도 없네요.
      저런데도 대기업 재벌은 제재는 커녕 있던 규제도 풀어주는 판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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