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지나치다 할만한 독설은 저만 뱉은 듯하군요.

그럼 저는 사과 차원에서 탈퇴하죠.


사과도 했지만 탈퇴합니다.

    • 이게 뭔 일인가 싶네요. 대체 이렇게까지 될 일이었는지..이제 한숨만 나오네요.
    • 대체 이렇게까지 될 일이었는지...;
    • 헉 그렇다고 탈퇴까지야;;;
    • 이것 참 재미없는 결과로 흘러가네요.
      적절한 위트로 받아치는 정도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안타깝습니다.
    • 그냥 앞으로 좀 조심하시면 돼죠. 탈퇴까지 하실일이 아닌것 같은데;;;;;
    • 정말 트롤질이었다면 정말 이번엔 그 트롤의 승리네요. 이런 분들이 늘어난다는 건..... -_-
    • 밑에 글 읽으면서 왠지 모르게 "셜록님 그렇다고 탈퇴하진 마세요." 라고 달으려고 했는데 늦었네요.
    • 벌점 준 듀나님 손 허망하게 탈퇴하고 그러세요.. 좀 쉬다 다시 오세요.
    • 왜 이러세요. 가지 마세요.
    • MB가 듀게 망하라고 알바라도 푼 것 같은 요즘이네요. 트롤과 오크들이 좋아하는 꼬라지를 보고 있자니.. ㅜ,ㅜ

      얼른 돌아오세요 셜록님. 기다리겠습니다.
    • 셜록님 그렇다고 탈퇴까진 아닌데요...에고.
    • 셜록님 글 잘 보고 있었는데 안타깝네요.기분 푸시고 곧 돌아오시면 좋겠습니다.
    • 가실 거면 깔끔하게 가시거나
      불만을 정확하게 말씀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제목부터 내용, 태그까지 비꼼으로 가득 써 놓고 떠나는 모습은 정말 별로네요.
    • 단 하나/ 됐거든요 고만하세요
    • 오빠아저씨 안녕갑쎄여. 요즘들어 내달린다 했더니 하얗게 불태우셨구먼요. 손가락 간지러우면 어색하게 인사하면서 또 오셔요.
    • 마음 좀 편해지시면 돌아오세요.
    • 단 하나/저는 셜록님 글 읽는거 좋아합니다 그러니 셜록님이 만일 탈퇴를 하신다면 이리 글을 써주고 가는데 맞다고 생각하는데요?-_-
      물론 탈퇴를 안하시는게 제일 좋지만 그간 작은 게시판이지만 이야기는 나눴던 그리고 그의 글을 봤던 사람으로서 떠난다면
      나 간다 정도의 인사를 남겨두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하나님께는 별거 아닌 별로인 셜록님이지만 저에겐 아니거든요-_-
    • 시간이 쌓였다고, 생각나는 순간이 꽤 있네요. 그동안 즐거웠어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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