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고독

부산역1

  영화의거리 당당한 돌 해를 감추는 돌 광안리에 비친 까페 극장1 미술관1 유리창에 비친 나 부산역2 부부

 

볼 건 없지만. 걍.. 어디론가 날려버리고 싶어서 올립니다.

군인이 휴가 나와서 부산으로 혼자 여행 울려고 했는데 눈물이 안나오고

가슴만 먹먹하네요 사랑한다고 말하고싶은데 말할데가 없네요

작은 고독들이 삶을 이룬다고 하는데 작은 고독을 본 거였으면 좋겠슴다

    • 부부라는 사진
      좋습니다
    • 작은 고독들이 삶을 이룬다라..그렇군요..^^
    • 고독을 느끼려면 남자의 해변이라는 다대포를 가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물론... 저도 다녀왔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