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스타의 여배우 취향

오후에 올린 링크들이 모두 끈기는데 다시 올렸습니다.

 

가지고 있는 5년된 블로그에 Act&Actress 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곳에 올려져있는 남녀 배우가 12명이 올려져 있네요.

무의식속에서 5년간 필이 꽂힌 배우들이 올려져있는게 아닌가 색다르게 느껴 졌습니다.

어찌보면 무의식속에 좋아하는 배우들이 아닐가 여겨집니다.

우리 그러지 않습니까, 좋아하는 배우 누구냐고 하면 당장 머리속에 그려지지만 입으로 말하는건  다른 배우라는....

 

배우 사진들이 오래된 초기 사진들인걸 보면 근래에 올린 배우는 없는것 같습니다.

 

Charlize Theron

최근작은 더로드 처음그녀를 본 작품은 데블스 에드버켓 증말 뭘 입어도 매력적인 모습은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Marisa Tomei

사실 무비스타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여배우들에게는 이런 말 사용하지 않는데 연륜이 얼굴속에 베어 나는걸 보면 증말 매력있는 배우입니다. 

 

Ashley Judd

아마 남군이 카레이서 일겁니다. (그녀 이야기는 아래 덧글에)

그래서 메리사 토메이가 친구로 나오는 섬원 라이크유는 무지 좋아합니다. :)

 

김옥빈

처음 옥빈양이 나올때 사진같은데 암튼 요즘보다는 더 좋았습니다.

 

 

 

 

이거 링크한다고 오후에 3번이나 실패하다보니 덧글 달지 못한 사진에 글쓸려니 맥이 다 빠집니다.

그냥 퇴근 해야될듯 합니다. 김옥빈,전도현은 언제고 별도로 썰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첫번째 샤를리즈 테론 맞죠?
      눈이 부셔 지지지
    • @@ 다 공통점이 보이는 가운데 전도연씨만 약간 다르네요.
    • 외국여배우들만 보면(맨밑에 빼고) 무비스타님은 대중적인 여성취향이신것같아요.
      어디선가봤는데 애슐리쥬드같은 얼굴은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선호하는 얼굴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사진의 샤를리즈테론은 그레이스켈리와 겹치네요.
    • dong/ 무엇보다 애슐리쥬드는 성형전 사진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증말 잊고 싶어지는 배우였는데 그녀의 연기가 나이와 함께 익어갈때는 예전의 얼굴보다 지금의 모습이 오버랩이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얼굴보다 연기력이 그녀를 잊지않게 만드는 이유였습니다. 그렇다고 잉그리드 버그만 같은 연기를 바란게 아니지만 모던한 센스연기에는 최적화된 마스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뭏든 누가 뭐래도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
    • 맨 마지막 분은 혹시 프라이빗 프랙티스에 나오던 여의사 양반 같은데,맞나요? 제가 약간의 안면인식장애가 있어서, 비슷한 얼굴들은 한 사람으로 묶어서 보는 경향도 있기는 하지만, 왠지 제 육감이 그 분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 오공/ 그럴겁니다. 아나콘다에서 삘이 박혔던 배우인데 그후로는 보질 못했네요. 메디컬 미드에 나온다는데 아직 보질 못했습니다. 이름은 Kadee Strickland 입니다.
    • 샤를리즈 테론 : 저에겐 미모 종결자 입니다. 애슐리 쥬드 : '히트'에서 첨 보고 팬이 됐죠. 전도연 : '간이역(?), 종합병원 보고 귀엽긴 한데 동안이라 오래가긴 힘들겠다 싶었죠. 이렇게 큰 배우가 될 줄이야. 마리사 토메이 : 이분의 경력이 이 정도밖에 안될 줄 몰랐어요.

      저랑도 취향이 살짝 비슷하신 것 같아요
    • 샤를리즈 테론이 미모 종결자라는 표현에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듭니다.
    •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보스턴 리갈에 드니즈 같은 처자가 딱인데..............
      ^^; 3=3=3=3=3=3
    • 마지막 사진은 날 미치게 하는 남자에서 드류 배리모어 친구로 나온 배우로군요.
      마리사 토메이, 애슐리 주드 다 좋지요. 썸원 라이크 유는 저도 자주 봐요. 온리유에서 저 커트머리가 참 이뻤죠. 마리사 토메이 많이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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