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라인 색상 바로 피드백 주세요. (수정)







목록의 제목과 본문의 댓글 사이에 있는 라인의 색상은 현재 #dadada 입니다.  (수정 #c7c7c7 입니다) 

그냥 나가지 마시고, 꼭 선택하여 주세요.  


1. 제목 사이 


1) 지금 괜찮다. 

2) 좀 더 진하게. 

3) 좀 더 흐리게. 


2. 댓글 사이 


1) 지금 괜찮다. 

2) 좀 더 진하게. 

3) 좀 더 흐리게. 





    • 제목 사이 와 댓글 사이 모두 좀 더 진하게 (2)
    • 저도 둘다 2번입니다.
    • 1-2) 좀 더 진하게.
      2-2) 좀 더 진하게.
      사실 목록의 제목 사이 라인은 괜찮아보이는데, 댓글 사이의 라인은 점선이라 더 흐릿해보이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한쪽만 바꾸기보다는 색을 맞추는 것이 보기 좋을테니 둘 다 좀 더 진하게 바뀌면 좋겠습니다.
    • 라인 색깔은 구 듀게 가봐도 지금이랑 비슷하네요 근데 간격이 좀 넓어서 익숙지 않은 것 같아요.
    • 본문에서 원글과 댓글 사이 구분선이 좀더 명확했음 좋겠어요.
      댓글 등록창의 아웃라인도 진하게 바뀌면 좋겠고요.
    • 번호 폰트는 아직 안 키우신 거죠? 열린 글 표시 <<도 너무 작아 보입니다.
    • 어 근데 좀 불안한데요.
      글씨 색깔과 달리, 라인이 진해지면 다시 옅게 해달라는 요구도 생길 거 같습니다.
      예전 듀게를 보면 분명 경계선이 지금처럼 흐릿한 색깔이었거든요.
      지금 경계선이 흐릿해서 진해지면 좋다고 느낄지 몰라도,
      정작 경계선이 진해지면 텍스트위주이고 글씨가 작은 듀게의 특성상
      오히려 지저분해보일 수도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전 제목(이거 글목록 리스트 맞죠?) 경계선은 현상유지,
      코멘트 경계선은 진해지는 데 한 표 던집니다.

      그리고 혹시 괜찮으시다면 사춘기 소년님이나 다른분이
      경계선이 진해졌을 경우의 실제 캡처 화면을 올리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포토샵으로 그려서 올려보고 싶지만 지금 나가봐야해서... ㅠ_ㅠ
    • 현재는 둘다 #c7c7c7 입니다. 조금 더 진하게 해보았어요.
    • 아, 그리고 코멘트 경계선의 경우, 색이 진해진다면 지금처럼 점선형태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거꾸로, 점선이 실선으로 바뀐다면 지금 색도 괜찮을 것 같네요.
    • 지금 좋아요.
      제 취향은 댓글 사이는 지금이 딱 좋고 제목 사이는 조금 더 연한 편이 좋지만, 진한 걸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이정도면 좋을 것 같아요.
    • 와 금방 바뀌었네요! 저도 지금 이 정도가 좋습니다. :-)
    • 전 댓글 사이도 실선이면 좋겠어요. 점선은 많이 보면 피곤해지더군요.
    • 댓글사이선도 조금 더 진해지면 좋겠습니다. 제목사이선은 지금이 좋네요.
    • 미리내 / 색상 자체는 동일하고, 실선과 점선의 차이입니다.
    • 실선이거나 조금 더 진해지면 좋겠네요.
    • 색상은 지금도 괜찮은데 점선보단 실선이 좋을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