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그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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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시겠습니까?

 

백지영 버전이 훨씬 좋긴 하지만(당연하죠) 극에 몰입해서 들으면 현빈 버전도 괜찮아요.

배우치고 잘하는 노래이긴 하지만, 고음에서 목소리의 깊이는 좀 없네요.(당연하죠ㅎ)

 

 

    • "꺄악~ 오빠~~~"외치고 싶어져요^^;;(진정해야죠. 현빈보다 나이도 많은데...)
      기대이상이네요. 실제로 현빈이 부를 때는 어느정도인지는 모르지만 전 충분히 감동적인데요.
      백지영 버전보다 더 맘에 들어요. 제가 궁극의 현빈빠는 아닐텐데요;;
      주원이의 라임에 대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걸요.
    • 산호초님 갑자기 오스카와 떠나는 낭만여행 1등 당첨자대사가 생각났어요."돈많고 키크고 잘생기면 다 오빠지!" 저 그장면에서 완전 뿜었어요.ㅎㅎ
    • 아이리스/ 전 그게 정말 명대사라고 생각했더랍니다^^
    • 완벽하군요. 내 남자 현빈♡난데없이낙타를
    • 우어. 생각보다 훨씬 더 잘 부르는군요.
    • 어제 처음 들었을때 기대(를 전혀 안하긴 했지만)보다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죠.
      멜론 켜두고 한동안 멍하니 앉아있었다능.
    • 응? 댓글보고 기대했는데 좀 파르르 떨고 있는걸요? "소심합미다"??
      현빈 지못미. 그러나 난 당신을 무척 애껴요.
    • 아이리스 산호초2010/ 그게 원래 연하의 아이돌을 좋아하는 누나팬들이 가끔 하는 말이죠. 내셔날지오그래픽 비유도 김은숙이 처음은 아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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