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무한도전에 아메리칸 프로테우스가 나오는군요. 느낌표 독서 캠페인 스타일의 선정이 아니라 좋았어요. 하지만 그 책을 읽고 그럴싸한 독서 감상문이 나올 가능성은 없겠죠. 다른 책들은 뭐가 있었죠?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가 있었던 거 같은데.


2.

MBC 뉴스를 보다가 기상 캐스터가 예뻐서 이름 검색. 근데 화면에서 본 사람하고 사진에 나오는 사람 외모가 너무 달라요. 정혜경인가 하는 분인데. 


3.

아나운서 외모라는 건 어떤 걸까요? 분명 공통된 이미지가 있잖아요. 특히 여자들 모아 놓으면 자매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슷한. 무엇 때문에 그 사람들은 그렇게 비슷해 보이는 걸까요. 이마 모양? 눈 모양?


4.

트론 라이트 바이크 샀어요. 6천원 짜리 샘 플린 버전 작은 거. 도색 평범. 근데 잘 안 굴러가요. 중간에 빈 공간이 있어서 바퀴가 링 모양으로 생겼는데, 앞으로 계속 나갈 수 있을만한 관성이 안 생기더라고요. 클루 버전은 살 필요가 없겠군요. 경주 자체가 불가능해요. 조금 큰 장난감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검색해보니 RC 버전도 있더군요. 


5.

요새 제 체지방량이 좀 이상해요. 원래 저녁에 체지방률이 낮게 나오고 아침이 높아야 하잖아요. 1년 넘게 계속 그랬는데. 근데 요샌 반대라니까.


6.

마침내 샌드맨을 다 사고 다시 읽으려 하고 있는데... 어디까지 읽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나요! 당신의 게임까지는 분명 읽었어요. 하지만 그 뒤는 어떻게 되던가. 


7.

오늘의 자작 움짤. 이건 실용 움짤. 분명 어딘가 써먹을 때가 있을 거라. 

    • 7. 저도 실용 움짤 참 많이 모아놨었는데 컴을 바꾸면서... 크흑.;
    • 3.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단아하고 예쁜 외모를 뽑다 보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아나운서라는 직종을 선택하겠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내면적인 유사성을 나타내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잘은 모르겠네요.
    • 3. 스타일이 비슷비슷하니까요.
    • 7. 사람들한테 주의를 끌때 유용할듯 싶습니다.
    • 7. 사람들한테 주의를 끌때 유용할듯 싶습니다.
    • 3. 헤어스타일 의상 말투...
    • 여러가지투죠
      배우와 다른 평범한 외모라서 그렇죠.
      왜 반댈까
      장난감 계속 많아지는군요.
      부라보 태희
    • 이제 박은지 아나 안해요?
    • 듀나님 여러가지 2.......... ^^
    • 3. 생각해보니 고 정은임 아나운서가 여러모로 개성이 있는 존재였어요. 전형성에서 벗어난 부분이 많네요. 의상이라던가 말투나
      대상을 바라볼때 짓는 표정도 포커페이스보다는 진심이 더 보였고요.

      뭐 일반적으로는 헤어스타일과 의상이 다 비슷하니까. 기본적으로 짓는 표정도 비슷한 것 같아요.
      (비행기 승무원들도 자기들끼리 비슷하고요.)

      근데 헤어스타일은 그럭저럭이지만 의상은 이상한게 많고 안예뻐요. 심지어 괴상한 스타일도 있고요.


      7. 벌점 찬 사람 발표하실때? 입 모양보니 발음이 브라보 같기도 하고 바보라고 하는 것 같기도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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