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

지금에서야 봤습니다.

한마디로 집에서 몰입하게 만들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결말이 그게 뭔가요?

보스 살려준 대가로 자수성가 이건가요 ㅡ.ㅡ



    • 자수성가 비잉고~
      저도 정말 재밌게 봤어요 친구랑 같이 영화관에서
    • 살려준 댓가로 예전 보스가 뭘 해준게 있어야죠.; 그냥 이빨빠진 사자 정도가 된 옛날 보스랑 맞짱뜰만한 힘을 키웠다는거 아닌가요?
      다 알아서 헤쳐나가고 있었는데요.
      그러니까 감옥이 그 사람한테는 말 그대로 학교가 된 셈이죠, 거친 세상을 살아나갈 여러가지 생존법을 익히게 해준.
    • 주인공은 우등생(!)이었던 거죠. 최우수졸업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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