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뭔가요?
이 장면 어떤 영화에 나오는 건가요?
'나 자신 그대로를 사랑해줄 사람'을 찾는다는 거 좋은 말이긴 한데 너무 어렵지 않나요?
내가 추하거나 기분이 나쁘거나 가진 게 없을 때조차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거예요. 그쵸?
참 이상적이네요. 회의가 들 정도로.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