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 레저

 

이 아름다웠던 배우는 어디로 갔습니까.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을 보다가 불현듯 히스레저가 그리워져서 게시해봅니다.

 

벌써 그가 떠난 지 3년이 다 되어 가네요. 2008년 1월이었죠. 아마.

 

사진속의 그는 짧은 휴식을 취하고 있는지 환하게 웃고 있네요.

 

제가 기억하기엔 브로크백 마운틴의 풍광보다 더 아름다운 미소였어요.

 

어떤 두려움이 그를 죽음의 세계로 데려갔을까요.

 

정말 아름다운 것들은 그렇게 빨리 사라지고 마는 걸까요.

 

이제는 더이상 살아있는 이 배우의 연기를 볼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요..

    • 아.. 브로크백 마운틴이 다시 보고싶어지네요 ;-;
    • 마지막 장면이 생각 나면서 마음이 사늘해집니다. 다시 보고 싶어요.
    • 얼마전에 기사 윌리엄을 다시 보는데 정말 그립기는 하더이다 ㅠㅠ
    • 벌써 3년인가요. 기사 윌리엄 다시 보고 싶어요. 베타니와 레저를 모두 그 작품에서 처음 보고 멋진 배우를 둘이나 발견했다며 좋아했는데... ㅠㅠ
    • 전 기사 윌리엄 못봤는데 이제라도 찾아봐야 겠어요.
    • 브로크백 마운틴 다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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