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성취를 시기하고 증오하면서 투쟁을 통해서 강제로 분배하자고 합니다

원희룡 똑똑하던데 한나라당에서 못먹게 쉬고 굳은 떡이 되어버렸군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10914375436898&linkid=42&newssetid=495&from=rank


    • 흠.. 저걸 진지하게 저렇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겠군요.
    • 똑과 떡의 발음이 비슷함을 이용한 언어유희인가요.
    • 성취를 시기하고 증오하는게 아니라 욕망과 탐욕을 증오하는건데 이렇게 말해도 알아듣지 못할 거라는거 압니다.
      원희룡 왕년에 운동 좀 했으면 지가 하는 말이 얼마나 멍멍이소린지는 알텐데 자기 욕심을 위해선 저렇게 말해야겠죠.
      그리고 또 분명 나올 '내가 왕년에 운동해봐서 아는데...'드립. 왈왈~
    •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알았으면 더 그럴듯하게 쓸걸 그랬어요.
    • 가서 굳은 떡이 된게 아니라, 이미 굳었기 때문에 간거예요.
    • 저도 잡음님 의견에 동감.
    • 비슷한 선배 떡이 있죠. 김문수 지사. 이 양반도 대체 요즘 행보를 보면 과거에 노동운동을 했던게 맞나 의아합니다.
    • 근데 왜 그런 얘기 하는 사람들은 국회에서 항상 진상을 부리죠? 다 잘좀 하자는 건데..
      남이 하는거 반대해놓고 은근슬쩍 나중에 자기들도 똑같은거 하는거 많이 보이던데 말이죠.
    • 어처구니 없기는 하지만 각종 미디어들과 저명인사들이 요즘들어 왜들 그리 봉사와 기부, 노블리스 오블리제 따위를 강조하는지 그 속뜻을 엿볼 수 있게는 해줬네요.
    • 삼성의 비리를 지적하면 '열폭하냐' 라고 나오는 사람들이 꽤 되잖아요.뭐 어쩌란 건지... 견적이 안나와서 욕도 못하겠네요.
    • 원희룡이 저렇게 되버렸군요.
      전에도 나온 얘기지만 김문수도 그렇고 이 사람들이 과거에 운동했다는게 실은 젊은 시절에 권력 투쟁욕이 비틀려 나타난거라고 봅니다. 진정성 따위는 없었던거죠. 나름 진정성있는 보수 인사가 됐다면 저따위 천박한 우익 파시스트들이나 지껄이는 소리를 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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