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불판 깝니다

네. 저도 불판한번 깔아보고 싶었습니다.

근데 시크릿가든 끝나고나면 항상 듀게에 접속이 잘 안되던데
제가 폰으로 접속해서 그런가요?
    • 앗 제꺼 지웠어요ㅎㅎ
      처음부터 무거운 분위기..
    • 우는 모습에 제맘이 아파요 ㅠ
    • 난데없이낙타를/ ㅋㅋㅋ
    • 어제부터 현빈은 완전 죽으러가는 분위기예요. 죽는건 아닐텐데
    • 빈이 이제 군대가서 끝나면 한동안 못보겠네요.뭐 괜찮아요. 돌아온 원빈이가 있으니.
    • 오늘 왠지 오스카 폭풍눈물 예상돼요.
    • 이 드라마는 등장인물들이 상황파악이 빨라서 좋아요
    • 조인성두 4월에 제대해요.
    • 헉 이게 무슨 일인가요
      둘다 혼수상태라니!
    • 진짜 어떻게 된걸까요? 궁금해 죽겠네요.
    • 바뀌긴 하지 않았을까요?
    • 전 오스카 귀뒤로 넘긴 머리 넘 이뻐요ㅎ
    • 주원이랑 라임이랑 같이 두면 안되나요.. 아 어머니가 있군요 ㅠㅠㅠㅠ
    • 헉 왠지 길라임일꺼 같아요
    • 모냥새가 길라임이군요
    • 길라임이네요 세상에
    • 그러면 길라임 몸은 어디에 가 있나요? 아. 병원에 있군요.. 또 비맞으러 가는거 아닐지..
      이런..
    • 그래도 진실을 아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 어제 오늘 현빈은 너무 울어서 눈 많이 부었겠어요. 계속 우네요. 그것도 서럽게
    • 분홍여사는 두번의 충격...
    • 그러게요. 현빈혼자 바쁜듯.ㅎ
    • 어제는 시쿤둥 했는데 오늘은 참 슬프네요.
    • 근데 비오면 또 돌아가는거 아닌가요? 그럼 김주원몸으로 번갈아 살기?
    • 박준금도 이 역 맡아서 다행이예요. 그 예뻤던 사람이 컴백해서 히스테리컬한 재벌 사모님 역 하는게 편하진 않았는데, 인지도 높여서 다행이예요.
    • 근데 저렇게 잘생겼는데 군대는 안가면 안되나요 ㅠㅠ
    • 오스카 성격 저 드라마에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ㅎㅎ
    • 잘생기면 군대 빼준다면 성형수술 난리나겠죠? 그럼 진짜 장난아니겠군요. ㅋㅋㅋ
    • 오스카 눈물도 짠하네요
    • 저도 오스카 맘에 들어요. 네가지가 없다고도 볼수 없는게 반성을 하고 자기 주제 파악을 엄청하고 있자나요. 거기다 인정하는것도 쿨하게... 진짜 멋진 성격이예요.
    • 저도 캐릭터 자체는 오스카가 제일 좋아요. 물론 배우로는 현빈 좋아하지만...
      하지원은 혼수상태일 때 눈동자도 안 움직이니 참 멋져요. 어제 우는 거 보고도 깜짝 놀랐는데 말이죠.
      아...오스카 좋아요. (물론 김비서가 제일 좋음)
    • 오오 울다가 액션현빈... 너무 멋지군요.
    • 갑자기 액션 드라마가....
    • 어제부터 난데없는 데서 굉음 효과가. 편집 쫓기나봐요.
    • 아 너무 슬퍼요 ㅠㅠ
    • 하지원이 한회분 출연료를 꽁으로 먹나했는데,
      잠깐이지만 나오기는 하는군요.
    • 전 이상하게 어제오늘 임감독이 대사치면 울컥해요.
    • 블루그린/물론 그래서 안되는 걸 알지만...현빈은 좀 어떻게 안될까 싶어서...정말 지나치게 멋있잖아요. 저렇게 멋진데 ㅠㅠ 군대 안가는 대신 24개월내내 티브이에 출현하게 해서 그런쪽으로 애국하면 안될까 싶어서요...(현빈은 군대가는 게 낫다 생각할지도 ㅋㅋ)
    • 어린물고기/저랑 현빈 잘 어울리지 않나요 ㅋㅋ
    • 몸바뀌는 상황이 다행이란 현빈 편지도 좋고,
      하지원이 물거품 되겠다는 말도 좋고...
      맘에 안드는 작가이긴 한데 잘쓰긴 잘써요. ㅡㅜ
    • 임감독 정말 짠해요-
    • 난데없이낙타를/ 계속 그 아이디 유지하시면 인정! ㅋㅋ
    • 헉 아영이 꿈장면이네요!!
      • 저도 그생각 했어요.
    • 갑자기 좀 폭소가...
    • 헉 설마 이 상태에서 아빠 가버리는 건가요? 아저씨 ㅠㅠ
    • 헉 아부지가 이제 몸 못바꾸게 해버리는거 아니예요?
    • 아버지가 마법 푸나보네요 ㅠㅠ
    • 약속? 오오 이런 또 뒷이야기가 있었군요.
    • 배우들이 너무 추워보여서 몰입이 덜 되요.. 왜 겨울드라마일까요, 화사한 봄 드라마였음 좋았을것을..
    • 아부지말대로라면 라임이 몸이 깨어나서 둘이 사랑한다는건데요. 결국은 해피엔딩?
    • 제일무서운건 아영이...
      꿈마다 족족 디테일하게 다 맞는..
    • 왜 저런 장면을 야외에서 찍는걸까요.
    • 꽃잎 CG 는 좀 안습이네요.
    • 다시시작/아영이가 저 로또 1등 당첨되는 꿈 꿔주면 좋겠어요 ㅋ
    • 귀찮카카포/ 헉 그럴수도 있겠네요!!
      시험을 사랑으로 이겨낸건가요 정말 동화네요
    • 왠지 실망스러운 건 저 뿐?
    • 이번주 끝아니죠? 분위기는 엔딩인데..
    • 돌아왔네요. 이건 맘에 드네요.
    • 헉 기억상실증?? ㅠㅠ
    • 근데 김주원 기억상실?
    • 주원이 기억을 잃었나봐요
    • 기억상실이면 길라임도 잊어버렸겠네요
    • 오 마이갓..ㅠㅜ 파리연인 생각나네요..
    • 이건 또 뭔가요? 그렇죠. 오늘이 마지막회는 아니었으니깐요. ㅜㅜ
    • 너무 빨리 깨어난다 했는데
      기억상실이라는 변수가..
    • 아이구 오늘 정신 없어요 ;;;
    • 결국 이렇게 얼렁뚱땅 넘어가나 좀 실망이었는데
      그래도 하나는 남겨놓긴 했네요.
    • 가지가지 써먹네요. 그래도 전 해피엔딩이 좋아요.
    • 역시 꽃보나 남자 생각했는데, 츠카사였네요. 기억 잃는 것도.
    • 그래도 최상은 그냥 어제 마지막장면에서 끝내는게 제일 좋았을것 같아요.
      지금은 그냥 억지로 얘기 늘려논 느낌
    • 몇회 안 남았는데 웬 기억상실크리가. 흠
    • 근데 길라임 깨어난건 아무도 안 놀라네요.
    • 블루그린 / 봄이나 장마를 배경으로하면 너무 자주 바뀌지 않을까요..
      기억상실까지 나왔으니 대충 필수요소는 다 갖춰가고 있군요.
    • 그러네요. 혼수상태였던 라임이가 깨어난건데요...
    • 라임이 이왕 이렇게 된거 임감독한테 가렴
    • 어째요 우리 라임이..
      다이쁘데..
    • 다 이쁠만도 해요;ㅅ;
    • 21세에도 트레이닝복 취향은 같나 보네요. ㅋㅋ
    • 아 슬프고 짠하다가 아이리스님 댓글 보니까 그러네요. 길라임이 벌떡 일어나서 병원복 입고 뛰쳐들어오는데 왜 오스카는 안놀라나요 ㅋㅋㅋ
    • 뭔가 뚝뚝 끊키네요. 이쪽 분위기 심각해서 윤슬이 오스카 이야기는 끼어들때가 없겠어요.
    • 딱 초기 주원이 상태네요
    • 아이리스/ 그러게요. 해외토픽감인데 ㅋㅋㅋ 아이고 웃겨라
    • 저 이탈리아 쮸리닝 탐나요 호호.
    • 아휴 진부하네요
      그냥 오늘 끝내지
    • 드라마가 참 중구난방이네요
    • 아영이 눈 부었네요 귀여워요.
    • 어찌되었건 해피 엔딩으로 가는것같아서 그저 좋네요
    • 저...오늘 집안에 큰일이 생겨서 ㅡ.ㅡ 첨부터못봤는데 ..집친구가 그러네요.ㅡ너..그 게시판가봐라 실시간댓글 올라오는 거기..
    • 그나저나 길라임 다크 블러드는 어떻게 되나요?
    • 그냥 죽고 끝났으면 명작으로 남았을까요.
    • 내 다리가 자동으로 왜이래 ㅋㅋㅋ
    • 귀엽긴하네요 미치겠네;;
    • 악 현빈 귀여워효!!! ㅋㅋㅋㅋ
    • 저도 그게 궁금..오늘 거의 마지막 편 분위기네요
    • 어제 부터 편집정말 엉망이네요
    • 담주는 윤슬과 오스카 그리고 그 작곡가 삼각구도 해결해야죠
    • 아드님 저 주십쇼~! ㅋㅋㅋ
    • 열라 유치, 중구 난방인데 울다 웃다 나 왜이래 ㅠㅠㅎㅎㅎ 넘 좋다 ㅎㅎㅎ 해피엔딩도 넘 좋구요.
    • 진짜 이 볼장 다 본거 같은데 다음주는 어떻게 가려나요?
      문분홍여사 설득시키고, 나머지 잡다한 얘기들 마무리하는걸로 한회 때우겠고
      나머지 한회는 정말 오스카 콘서트로 때우려나
    • 정말 이상한 전개인데도 오늘 완전 재밌게 봤어요.
      오늘 현빈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곧 군대 갈 사람이 왜이래 ;ㅅ; 이로지 마..
    • 스물한살 김주원은 엄청 귀염돋네요ㅎ 걍 이 드라마는 이렇게 이쁘게 가는게 어울릴듯.
    • 신데렐라스토리부터 뇌사에 기억상실증까지 뻔한 소재를 진부하지 않게 잘 만들어낸듯!
    • 해피엔딩으로 갈 기세군요. 어제는 잘 때까지 폭풍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요.
      전 이제부터 녹화해둔거 복습해야겠어요. 실시간으로 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여러분들 댓글로 다 짐작이 가는군요. 새드로 가서 명작으로 남을것이냐, 해피하게 끝맺을 것이냐,,,
      근데 요즘엔 해피한게 좋더군요. '발리'나 '달콤한 인생'은 다시 떠올려도 너무 우울해서,,,
      이게 그렇게 끝날 분위기는 아니었고 17부로 끝났으면 엄청 인상적이긴 했겠지만.
    • 이거 4회 연장 논의 왔던거 거절했다던데 그동안 떠돌았던 결말 중 어느걸 했더라도 이거보단 나았을거 같아요 ㅜㅡ
    • 17부는 새드엔딩
      오늘 18부는 해피엔딩.
      걍 오늘 끝내지 ! ! !
      남은 2회분 솔직히 골때릴까봐 걱정되요.
      오늘은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마지막 김주원 표정이 난 다 알고있어... 하지않았나요? 기억상실인척 한듯.
    • 약간 이상하지 않아요? 꽃잎이 뿌려져있던거랑 주원이가 라임이 병실이 아닌 자기 집에서 깨어난거...이거 또 꿈나라이고 새드엔딩이면 김은숙 작가님 미워할 것 같아요.
      그나저나 현빈은 정말 아리따워요.
    • 주원이랑 라임이 아빠가 했을 약속이 궁금해서 다음주가 기다려지는군요.
      그런데 오늘 배우들 정말 춥고 피곤해보였어요.
      마지막장면, 달달해야 하는데 현빈 아파보이고...;;;
    • 오늘 재미있었어요 시가는 이런 발랄하면서 귀여운맛이 좋습니다.
      그나저나 남은 2회는 뭘로 채울지 궁금하네요
    • 21세의 주원을 구하고 죽어간 아빠는 21세의 주원에게 딸이 있으니 그 애를 꼭 행복하게 해달라는 약속을 현빈에게 하며 숨지셨다거나 한다면...그 사이 현빈이 그 기억을 잊어버리고 있어서 아빠의 마법으로 영혼을 체인지 시켜...현빈이 그 기억을 상기하고...다시금 길라임에 대한 사랑을 더욱 강화시킨다거나...등등...생각해보게되네요. 어떻게 하루만에 사람을 이렇게 울고 웃고 들썩이게 하는지...대단한 작가임에는 틀림이 없는 듯.
    • 굉장히 뻔한 이야기를 하는데 풀어나가는 방식이 참신하네요. 김은숙 작가가 작정하고 장기자랑하는듯. 더구나 이 드라마는 판타지고,시청자는 이미 매력적인 캐릭터에 눈이 멀었거든요. 많은 부분 용서가 되는거죠. 다음주는 달달씬으로 꽉 채웠으면 좋겠어요^^
    • 해피엔딩일 듯한 촉 왔고 역시나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짠, 뽀로롱~에 좀 허무하려던 참에 깜찍한 반전이었어요.
      스무살 현빈 귀엽고 갑자기 어려진 현빈 연기 자연스럽고.
      다음주는 달달발랄하게 가겠죠? 작가 영리한 것 같아요
    • 전 뭣보다 그동안 원태연의 가사를 위화감없이 들어온 내가 무섭;
      그 여자, 그 남자 노랫말 원태연이 쓴 거 오늘 알았습니다 (...)
      드라마의 힘은 위대해요
    • 꺅. 좋았습니다. 단지 어제 것부터 편집이 어색한 부분이 있긴 하네요. 쫓기듯 찍고 있는 건지.
      스물한살이면 조금은 어설퍼야 하는데 카리스마가 똑같네요. 난 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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