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좌담회] 잘 끝났습니다.

nishi

 

길 잃은 어린양

 

굽시니스트

 

腦香怪年

 

필수요소

 

Bigcat

 

봉산탈춤

 

愚公

 

파리13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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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기회엔 예약된 모든 인원이 무사히 참석할 수 있으면 합니다. 아쉽군요.

 

언제나처럼 뒤풀이를 했으며, 굽시니스트님은 2차까지 참석하셨습니다.

 

토론 도중 칠판을 이용해 그래픽적인 요소도 가미했던, 굉장히 버라이어티한 좌담회였습니다.

 

외모는 사진이랑 같더군요.

 

 

대북정책 등 당장 다뤘던 이슈에 대한 건... 아무래도 굉장히 복잡하고 범위도 넓은 이슈라

 

한 번에 다 하긴 어려웠습니다. 토즈가 또 유료인데다 말 없이 비싼 것도 있고 해서, 다음엔

 

아무래도 대학 강의실을 빌리지 않으면 힘들겠다 싶더군요. 그 돈이면 뒤풀이에서 고기를..-_-;

 

암튼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다들 잘 들어가셨길.

 

 

 

 

 

    •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 일에 치여있다는 핑계로 참석을 못했더니 그 후 오늘까지 알레르기성 질환에 매우 고생중하면서
      아직도 일하고 있네요.
      약속을 어긴 벌이라고 생각하고 다음에는 반드시 정상적으로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 /Apfel
      아닙니다.

      /maxi
      벌은요 무슨; 쾌유하시길 빕니다. 다음에 뵈면 되죠.
    • 이번에도 좋은 좌담회였을 것 같네요. 다음 번에는 약속 겹치지 않는다면야 한 번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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