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종결자

SOCY 121 - The Sociological Imagination

예일대학교 사회학 121 수업 - 사회학적 상상력


For the final project and paper you may choose one of the following:
기말 페이퍼나 프로젝트로 여러분은 이들 중 하나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중략)


(2) Review (and rewrite) the video game “Civilization”… 
게임 "문명" 을 하고 그에 대한 리뷰(및 재창작)를 하시오... 

Play the video game “Civilization” (any version!) Write a 12-15 page paper describing the underlying logic of the game and the experience of playing it, singly or together with others... 
문명 게임을 하고 (버전 상관 없음) 그 게임에 바탕이 되는 논리와 그 게임을 했던 경험에 대해 12-15페이지 페이퍼를 쓰시오...



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과제를 하라는 건가요?
    • 예일대 학생 연쇄실종사건의 전말
    • 문득 영국의 모대학 스포츠 학과에는 'fm2011'을 하고 페이퍼 작성하시오. 라는 건 없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어쨌든 저 한 과목 수강해서 다른 과목 다 낙제 받는 학생들이 속출할수도...ㅎ
    • 말이 안되는건 아니네요 ㅋㅋㅋㅋ 괜찮다~! 근데 진짜 페이퍼를 낼 수 있을지;;
    • 미국에 여성부가 있었다면 불가능한 과제군요.
    • 이거 한국학생들이 최강.. 모두 올A+...
    • FM2011 을 하고 페이저를 만들 수 있나요??!!
    • 사과식초 / ??? 무슨 의미이신지 모르겠어요
    • 전 문명 재미없어서 금방 지운 사람이니까 이 수업 A+받을 자신 있어요.
      게임리뷰야 많이 써본거고 후훗~
    • 과제물 제출하려고 보니 제적상태...
    • 차미 / 여성부에서 게임 셧다운제 주장하는것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그런데 게임셧다운제는 국산 온라인 게임만 해당하는거지 패키지 게임이나 외국게임은 해당사항 없을껄요.
      뭐 그리고 그걸떠나 백지화 되는것 같던데;
    • 가라/뭐 대충 경영적 관점으로 쓸수도 있고요.(구단 재정에 따른 영입,이적, 연봉-주급 조정 등. 유명선수 영입시의 유니폼 판매량으로 인한 수입 등. 유명선수를 영입함으로서 리그 순위 상승/챔스진출에 따른 구단의 앞으로의 구단 수입등.)
      게임을 하면서 4백과 3백의 효과를 비교해서 쓸수도 있고요. 4백은 게임을 돌려보니 이러이러한 점에서 좋고, 3백은~~
      선수 심리 관련해서 주전 출장을 계속 안 시켰더니 발로텔리 선수가 우려->불만->이적요청->구단훈련 불참 등을 했다 등등.
      쓸려고 마음 먹으면 못 쓸거 있나요.ㅎ
    • 옹. 그냥 게임을 하고 말라는 게 아니라 게임하고 나서 열 두 장이 넘는 페이퍼를 쓰라는 건데 그것도 아마 그간 배운 사회학 관련 내용과 엮어서 쓰라는 건데 한국 학생들이 최강 올 A+를 무조건 맞을 것 같지는...않아요. 큭. ;;
    • 자본주의의돼지 / 페이퍼 말고 페이저.. PHASER 오타내서 한 조크인데 수정하셨군요..
    • 레옴/ 예일대&문명 -> 그 입장에서는 국내게임이고, 문명에도 멀티기능 있어서 만약 정말로 미쿡에 여성부가 있었다면 셧다운 적용받았을 수도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