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고양이 녀석, 오늘은 새벽 3시에 깨서 냥냥거리더군요. 나아쁜. 근데 녀석은 요새 제 침대 위에 안 올라와요. 올려놔도 내려가고. 뭔가 제가 모르는 트라우마가 있는 걸까요.


2.

상하이 시사회는 연기되었다고 하고, 그 뒤에 하는 아프리카 운운 3D 영화는 조용히 포기했고. 오늘은 도서관에 가고, 은행에 가고, 그러면서 분주하게 보내야겠군요. 자전거 타는 건 불가능해보이니 시간과 교통비가 추가로 들 듯.


3.

이 꼴이 되면 안 되는데.


4.

오늘 꾼 꿈에선 영등포 역 북쪽에 말하는 동물들만이 사는 작은 마을이 있었고 그곳의 리더는 아이유. 마을 이름은 프로스트 야드? 프로스트 요들? 뭐, 그랬던 것 같은데. 후자일 가능성이 커요. 이름을 듣고 뭔가 의미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죠.


5.

아무리 맞춤법 교정기가 잊힌으로 고쳐줘도 잊혀진을 잊힌으로 쓰면 뭔가 빠진 것 같아요.


6.

어제 몽땅 내 사랑 녹화는 실패. 끝이 잘려 있더라고요. 곧 폭풍의 연인 끝나고 하는 재방송을 보게 될 것 같은데, 설마 정동기가 기자회견 한다면서 끊어먹는 건 아니겠죠... 보니까 중간에 뉴스 특보가 있긴 있군요.


김성령 예뻐라.


7.

오늘의 자작 움짤.


    • 몽땅 내사랑 재밌어요.
      집사로 나오는 정호빈이 너무 웃겨요. ㅋㅋ
      산부인과에서는 재수없었는데 몽땅 내사랑에서 귀엽더군요. 외모는 멀끔한데 하는 짓이.. ㅋㅋ
    • 산부인과는 안 보고 선덕여왕만 봐서요. 요샌 조권과 호흡이 좋죠.
    • 요샌 아테나에도 나온다고. 바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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