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학위 관련 - 더 이상 듀게에서 같은 말들의 반복이 없길 바라면서..

지겨워하시는 분들도 많고, 공해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많아서 쓰기가 죄송합니다만..

 

앞으로 더 공해에 시달리고 싶지가 않아서 본글을 하나 올리게 되었습니다. 널리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에 신나게 써놨습니다만 듀게 특성상 페이지가 넘어가면 안보시는 분도 많고, 오늘 겪어보니 댓글에서 이미 다 한 이야기인데 1페이지 넘어가니까 또 올라오고 또 올라오고 하는군요..

 

다음 글에 마지막 댓글로 정리해놨습니다.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3&document_srl=154499

 

Daniel Seon Woong Lee는 초천재인지 수재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엄청 열심히 한 학생임에는 틀림없습니다. NSC기록대로라면 2년과 두쿼터만에 180학점을 이수했고, 나머지 3쿼터 내지 4쿼터동안 45학점을 마무리지었습니다.

 

Daniel SeonWoong Lee가 타블로와 동일인물인가 아닌가.. Stanford daily와 Stanford magazine의 기사를 완벽하게 부인할 수 있는 더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는 한 저는 동일인물이라고 믿겠습니다.  

    • 졸업인증서를 받았고 관련 기자회견내지 게시를 한다는데요. 일주일안에.
    • mil/그게 사실이면 좋겠네요 타블로가 아니라 강혜정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 졸업증명서나 성적증명서를 받는데 일주일이나 걸린다는게 잘 이해는 안 가지만 뭐 어쨋든 일주일 안에 확실해지겠군요.
    • Stanford daily와 Stanford magazine의 기사는 어디가면 볼 수 있나요?
    • 다른 건 모르겠고, 정황상 스탠포드 다닌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 인증한 분이 계세요(그것도 조작이라 할 사람도 있겠지만)
    • 타블로, 직접 나서 ‘학력논란’ 진실 밝힌다. == 일간스포츠 JES | 양지원 기자 | 2010.06.09 21:40 입력
      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410365
    • 타블로 논쟁이 드디어 끝나가는 건가요? 막상 이렇게 되니 아쉽네요. 듀게 조회수 탑텐에 여섯개나 랭크된 지난 타블로 게시물들이나 꼼꼼히 읽으며 아쉬움을 달래야겠어요. 하지만 뭐 금방 또다른 떡밥이 등장할 테죠.
    • 백만원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 레드필/

      스탠포드 매거진 글입니다. http://www.stanfordalumni.org/news/magazine/2009/julaug/red/rapper.html

      스탠포드 데일리 기사입니다. http://www.stanforddaily.com/2002/05/24/straight-outta-seoul/

      논쟁이 끝나가는 것이길 정말 바라면서.. 저도 이만 접도록 하겠습니다. 오랜기간 잠수회원이다가 물장구를 엄청 크게 친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