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 4회 불판을 깔아봅니다?

 

 

같이 보시는 분들 계실라나.

 

시작하네요.

 

 

    • 송재호 씨 발음이 좀 안 좋아지는 것 같아요. 나이가 많이 드셔서 그러려나.
    • 어제 방송분 중에서 전광렬-안문숙 파트 진짜 웃기지 않았습니까? '보내버려야 할 사람이 한 명 더 있어.' ㅋㅋㅋ

      그나저나 박신양 소리지르는 것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네요.
    • 박신양이 소리 안 지르면 그것도 어색할 것 같지 않아요?
    • 이 연구원은 생초리 직원이네요.
    • 오늘은 초반을 코미디로 깔고 갈라나보네요.
    • 부검 참관을 수십 번 했는데 그걸 못 참고 토한다니요...
    • 투캅스 시절부터의 개그.
    • 아, 오랜만에 뜨거운 선지국 먹고 싶어요..:(
    • 저렇게 깔리면 크게 다치지 않을라나요.
    • 그런데 국과수남부지원? 저기가 어느 동네인가요?
    • 박신양은 법의학계의 유머 없는 강마에군요. *덩어리 폭탄 투하만.
    • 괜히 보기 시작해서 이 밤에 선지국과 광어회만 먹고 싶게 된.
    • 이제 사건이 전환되는가봅니다.
    • 오글거리는 장면만 좀 빼면 좋을텐데 ...
    • 눈발에 차 보니까 <악마를 보았다> 생각나네요.
    • 보스트리지 마왕 노래는 좋은데 저 장면에 쓰이니 왠지 블랙유머 같아요.
    • 전광렬 영업사원 같아요.
    • 유브이 조명 준비하게. 그리고 쿠퍼스, 약은 아닙니다.
    • 여기 시체 모형 퀄리티가 많이 떨어져요. 아무래도 영화쪽보단 예산이 부족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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